•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백화점 "올 추석 선물 ‘콤팩트’하게 하세요~!"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3 13:41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백화점은 추석을 앞두고 한우·굴비·과일 등을 소포장 또는 품목 구성을 줄인 ‘콤팩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200g 단위로 포장한 ‘현대 한우 실속 포장 죽세트’, 한마리 단위로 포장한 ‘영광 바로굴비 세트', 샤인머스켓·거봉 각 1송이, 멜론 1개 등으로 구성한 ‘혼합과일 다담 세트’ 등 총 7품목을 선보인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L건설, 부천 AI 데이터센터 수주…1268억원 규모 DL건설이 수도권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데이터센터 시공 경험을 앞세워 부천 AI 허브센터 구축 사업을 따냈다.DL건설은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48-59·6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1만763㎡ 규모의 AI 특화 데이터센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1268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26개월이다.부천 삼정 AI 허브센터는 약 9.8MW 규모의 AI 연산 특화 데이터센터로 구축된다. 유진그룹 계열사인 동양과 디씨플랫폼이 추진하는 민간 주도 AI 인프라 개발사업이다.DL건설은 데이터센터 조기 가동이 사업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판단하고 공기 2 SM그룹, 우오현 회장 AI·제조혁신 전략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우오현 SM그룹 회장이 AI 전환과 제조·건설 부문 혁신을 앞세워 미래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SM그룹은 건설·해운·제조·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54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계열사 간 시너지를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SM그룹은 그동안 인수합병(M&A)을 통해 외형을 키워온 대표적인 그룹이다. 건설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뒤 해운과 제조, 서비스·레저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다만 올해 들어서는 계열사 간 연결과 내실경영 강화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계열사 간 3 무신사, 7년 전 논란 재소환에 ‘정공법 택했다’…‘책임 대응’ 재조명 무신사가 과거 역사 왜곡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자 재차 공식 사과에 나서며 위기 진화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7년 전 발생했던 사안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된 가운데, 당시 무신사가 보여준 사후 대응 방식과 이후 재발 방지 노력 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논란과 함께 무신사의 과거 광고 논란 사례를 언급하면서 관련 이슈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무신사가 언급된 건 지난 2019년 발생한 고(故) 박종철 열사 관련 광고 문구 논란 때문이다. 당시 무신사는 ‘속건성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표현을 SNS 마케팅에 활용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