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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의 ‘테라 클래식’, 누적 다운로드 100만 돌파로 초반 흥행 이어가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7 12:01

▲ 카카오게임즈의 ‘테라 클래식’이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 카카오게임즈의 ‘테라 클래식’이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이 27일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

‘테라 클래식’은 전 세계 2500만 이용자가 경험한 글로벌 대표 IP ‘테라’의 핵심 콘텐츠를 담아낸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13일 출시했다.

출시 전부터 사전 예약 참여자 200만 명을 돌파하며 큰 기대를 모아왔으며, 출시 직후 양대 마켓 게임 인기 및 매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테라 클래식’은 PC MMORPG를 연상하게 하는 방대한 오픈 필드로 몰입감을 극대화했으며, 압도적 규모의 길드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이면서 모바일 MMORPG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투의 묘미를 살리는 ‘명예의 아레나’, ‘용맹의 전장’ 등 다채로운 콘텐츠 등을 통해 기대작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1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해 색다른 영상으로 뜨거운 호응을 끌었던 ‘테라 클래식’ 바이럴 영상의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고,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게임 재화 ‘레드 다이아’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게임 출시를 기대해 주신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마켓의 상위권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지속적인 순항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이용자들의 만족을 높여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면 ‘무기 스킨’, ‘희귀 펫’, ‘레드 다이아’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테라 클래식’ 게임에 대한 세부 정보는 ‘테라 클래식’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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