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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폭염·폭우 뚫고 주말 2만5천여명 방문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12 10:06 최종수정 : 2019-08-12 13:13

(상단)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을 관람하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하단) 사진 위쪽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 상담을 받는 사람들과 단지 예상 프라모델을 관심있게 바라보는 사람들./사진=대우건설

(상단)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을 관람하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하단) 사진 위쪽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 상담을 받는 사람들과 단지 예상 프라모델을 관심있게 바라보는 사람들./사진=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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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9일 문을 연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에 개관 3일간 2만5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도시개발지구 L3블록에서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2개 동, 총 1,14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전용면적 59㎡가 2억1천만원대부터 공급된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은 2회 분납제(10%)가 적용됐고, 중도금(60%)은 이자 후불제로 진행된다.

청약접수는 오는 13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수) 1순위, 16일(금)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며, 지정계약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분양관계자는 “대우건설이 광양시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내 최대규모인 1,140세대 랜드마크로 조성돼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며 ”성황근린공원 인근에 조성돼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4bay 신평면, 히든키친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전남 광양시 중마중앙로 88번지(중마시장 옆)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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