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금융위원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11 12: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금융위원회

◇ 국장급 전보

△ 금융정책국 구조개선정책관 박광(현 국무조정실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학필 IBK저축은행 부사장, 영업·리스크 겸비 ‘건전성 전문가’…내실 성장 기반 확충 IBK저축은행이 신임 부사장에 김학필 전 IBK기업은행 리스크관리그룹장(부행장)을 선임했다. 영업점과 지역본부 현장을 거친 뒤 은행 전체의 위험관리를 총괄한 인물이 저축은행 경영진에 합류한 것이다. 김 부사장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실 여신 정리와 건전성 관리 강화에 힘쓸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저축은행은 지난 20일 김 전 부행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김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이천고와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2008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IMBA 석사학위를 받았다. 30년 넘게 기업은행에서 영업과 리스크관리 경력을 쌓은 내부 출신으로, 같은 IBK금융그룹 계열 2 DQN부산·경남銀 ‘변동채’·전북·광주銀 ‘고정채’···엇갈린 채권 전략 [은행권 NIM 사수 전략-지방은행②] 부산·경남·전북·광주은행은 각기 다른 상황에서 순이자마진(NIM)을 방어하기 위해 채권 조달에서도 다른 대응을 보였다.3분기 기준 부산·경남은행은 변동금리채를 중심으로 일부 장기 고정채를 병행한 반면, 전북·광주은행은 고정금리채 비중과 평균 만기를 함께 늘렸다.이후 은행채 시장금리 상승을 고려하면 전북·광주은행은 조달비용의 추가 상승을 방어할 수 있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부산·경남은행은 변동금리 활용을 통해 단기 비용을 관리할 여지를 남기면서 일부 자금은 장기 고정금리로 확보했다.은행채 1년물 0.548%p↑···금리·만기 선택의 중요성 확대하반기 은행채 시장에서는 신규 조달 부담이 커졌다.금융투자협회에 따 3 DQN이호성號 하나은행, 적립금 증가율 18.24%···5대 은행 '최고' [2026 3분기 퇴직연금랭킹] KB국민은행의 올해 3분기 예금성 퇴직연금 상품의 수익률 하락폭이 5대 은행 중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비보장형 퇴직연금 수익률과 은행권 내 점유율은 개선됐지만, 원리금보장 확정급여형(DB)·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 수익률 하락폭은 최대였다.하나은행의 경우 적립금 증가율에서는 두각을 나타냈으나 원리금비보장형 DC 수익률이 유일하게 하락해 5대 은행 내 순위가 1위에서 5위로 떨어졌다.은행권 적립금 14.3% 증가에도 시장 비중 축소2026년 3분기 퇴직연금 비교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3분기 말 은행권 적립금은 275조 486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29% 증가했다. 전체 퇴직연금 시장이 같은 기간 459조 4625억원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