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은행 ‘고객가치 혁신 5G Challenge!’ 개최…이대훈 행장 “100년 농협 도약 고객 통해”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7 09:09

새 슬로건 제시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고객가치 혁신 5G Challenge!'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고객가치 혁신 5G Challenge!'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이 ‘고객가치 혁신 5G Challenge!’를 개최했다. 이대훈닫기이대훈기사 모아보기 농협은행장은 “100년 농협 도약은 고객을 통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전국에서 모인 직원 1200명과 함께 고객중심 디지털 선도은행 도약을 위한 '고객가치 혁신 5G Challenge!'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5G’는 ‘Great 실력, Good 이미지, 참신한 Goods, Global 업무영역, 내실 있는 Governance’의 영문 앞 글자를 모아 만든 용어로, 고객을 중심으로 한 농협은행의 다섯 가지 지향점을 의미한다.

'고객가치 혁신 5G Challenge!'는 ‘농협은행 디지털 임팩트, 새로운 지평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5G Challenge 전략 공유 △‘'고객의 미래, 금융의 미래,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론회 △상반기 경영성과 분석 △우수 사무소와 직원 시상 △상반기 사업추진에 대한 격려 및 하반기 경영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폐회식에서는 전 임직원이 화합하여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5G’를 구현한다는 의미로 직원들의 희망을 적은 ‘챌린지 볼’을 모든 참석자가 다함께 드는 세리머니도 실시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정유신 넥스체인지 초대 대표이사…핀테크·디지털금융 정통 전문가 정유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준비법인 넥스체인지 초대 대표이사(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특임교수)는 핀테크와 디지털금융 관련 대표 전문가다. 넥스트레이드는 29일 출자기관 21개사와 함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운영을 위한 준비법인 ‘넥스체인지’를 설립하고 창립총회 및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및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금투업계 거쳐 핀테크까지 경험 풍부정유신 대표는 1959년생으로 현재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앞서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증권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금융투자업계에서 경력을 쌓았다.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2 황병우號 iM금융, 승계 ‘문턱’ 높였다···외부평가·후보 공개 ‘선제 개선’ [금융권 승계 구조 점검] 황병우 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둔 iM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승계 절차를 대폭 개선했다.이번 승계 구조 개편은 단순히 평가항목을 추가하는 데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후보 자격요건을 절차 개시 전에 공개하고, 롱리스트 인원과 숏리스트 명단을 단계별로 밝히는 한편 실질적인 후보 검증기간을 종전보다 20일가량 늘렸다.복수의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평판조회와 외부 전문가 평가도 확대하기로 했다.기존 '공개 경쟁'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자격요건과 후보군, 평가기간 등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던 영역을 제도적으로 보완한 것이다.황 회장의 연임 여부와 별개로 최종 후보 선임의 정당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승계의 문턱을 끌어 3 임종룡號 우리금융, 3분기 CET1비율 14% 넘을까…비은행 이익체력 확대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에도 1조원 안팎의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1분기 충당금 부담으로 주춤했던 실적을 2분기 1조원대로 끌어올린 데 이어 3분기까지 비슷한 이익 규모를 유지하면서 분기 기준 '1조원 경상이익 체력'을 굳힐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해석된다.보험·증권 등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채운 데 이어 순이익과 자본여력까지 경쟁사 수준으로 끌어올릴 경우 임종룡 회장의 종합금융그룹 전환 전략도 새로운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3분기도 1조원 안팎…'분기 1조' 경상체력 확보 길목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우리금융의 올해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는 약 9871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