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더플레이스 '맥주 무제한 페스티벌'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3 10:48

사진=CJ푸드빌.

사진=CJ푸드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는 여의도IFC점에서 여름을 맞이해 ‘맥주 무제한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맥주 무제한 페스티벌’은 여의도IFC점에서 판매하는 모든 수제맥주 총 10종을 9,900원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수제 맥주는 성수동 유명 수제 맥주 업체 ‘어메이징 브루어리’의 인기 맥주 ‘맑디맑은바이젠’, 더플레이스와 컬래보레이션해 판매하는 ‘밀라노페일에일’을 비롯해 인기 해외 맥주인 ‘호가든’, ‘블루문’, ‘코젤다크’와 브루클린 브루어리의 ‘브루클린 라거’ 등이 포함된다.

맥주 무제한 페스티벌 이벤트 참여 시 ‘빙고 게임’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맥주 한 잔을 마실 때마다 빙고판에 도장을 받아 2줄 완성 시 다음 방문 때 수제 맥주와 잘 어울리는 ‘치킨앤칩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빙고판 9칸 모두 도장을 받으면 여의도IFC점에서만 판매하는 특화 메뉴인 ‘전복알리오올리오’, ‘뇨끼’,’ 트러플풍기’ 중 한가지 메뉴를 다음 방문 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무료 제공 메뉴는 8월 말까지 여의도IFC점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타쿠폰, 제휴할인 등 중복 할인은 불가능하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시원한 맥주가 절로 생각나는 무더운 여름, 맥주를 마음껏 마실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재미있게 빙고판을 채우고 맛있는 음식도 무료로 즐기는 혜택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산, 매출 줄어도 이익은 늘었다…도시정비 수주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주택사업장의 공정 확대와 원가율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목동11단지 재건축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2조6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686억원으로 77.9% 증가했다.3분기 잠정 연결 매출액은 1조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58억원으로 127.1% 늘었다. 영업 2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3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