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스터피자, 8월 20일까지 '왕창드림' 이벤트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2 17:10

사진=MP그룹.

사진=MP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미스터피자의 세 번째 ‘왕창드림’ 이벤트가 시작됐다. MP그룹의 미스터피자는 8월 20일까지 ‘핫오븐치킨’, ‘홈샐바세트’, ‘바비큐폭립’ 등 인기 사이드 메뉴를 무료로 증정하는 ‘왕창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신제품 씨푸드아일랜드를 비롯해 치즈블라썸스테이크, 제주흑도새기, 쉬림프골드, 하프앤하프 등 5종의 인기 프리미엄 피자(L)를 대상으로 맛있게 매운 ‘핫오븐치킨’, 집에서 즐기는 샐러드바 ‘홈샐바세트’, 프리미엄 ‘바비큐폭립’ 중 하나를 무료로 제공한다.

핫오븐치킨은 특제 마라 소스로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더했고, 홈샐바세트는 신선한 야채와 리코타 치즈, 푸딩 등 각종 샐러드를 알차게 담은 12구 샐러드팩과 오븐치즈스파게티로 구성해 기존 샐러드바 포장 메뉴보다 종류와 양, 모두를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프리미엄 바비큐폭립은 지난 2월 출시 이후 월 평균 20,000개 이상 꾸준히 판매되며, 대표 사이드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사이드메뉴까지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미스터피자의 왕창드림 행사는 극강의 가성비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부담 없는 가격에 사이드메뉴까지 이용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산, 매출 줄어도 이익은 늘었다…도시정비 수주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주택사업장의 공정 확대와 원가율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목동11단지 재건축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2조6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686억원으로 77.9% 증가했다.3분기 잠정 연결 매출액은 1조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58억원으로 127.1% 늘었다. 영업 2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3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