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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지구를 지켜라 캠페인2’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7 12:58

플라스틱 프리챌린지 등

BNK경남은행 ‘지구를 지켜라 캠페인2’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이 '지구를 지켜라 캠페인2'를 진행한다.

경남은행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의식 개선과 행동 실천을 위해 ‘지구를 지켜라 캠페인2’를 실시 중이라고 7일 밝혔다.

30일까지 환경사랑, 미세먼지 줄이기, 플라스틱 프리챌린지 등 3가지 테마 가운데 한가지 테마를 실천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BNK경남은행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경품을 지급한다.

환경사랑은 일회용품 줄이기·잔반 줄이기·전기 아끼기 등 환경 보호를 실천한 사진을 해시태그(#경남은행 #세계환경의날 #경남은행_세계환경의날)와 함께 등재하면 된다.

미세먼지 줄이기는 BNK경남은행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다운 받은 ‘매일맑음하나’ 이미지에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 문구를 작성해 해시태그(#경남은행 #세계환경의날 #경남은행_세계환경의날 #매일맑음하나)와 함께 인증하면 된다.

플라스틱 프리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실천한 사진을 해시태그(#경남은행 #세계환경의날 #경남은행_플라스틱프리챌린지 #플라스틱프리챌린지)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지구를 지켜라 캠페인2는 BNK경남은행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각각 진행, 추첨을 통해 5만원권 문화상품권(15명)과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60명)을 지급한다.

김두용 사회공헌팀 팀장은 “지난 4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켜라 캠페인1을 실시한 결과 참여와 관심이 높았다”며 “지구를 지켜라 캠페인2는 대상 범위를 고객과 지역민까지 확대한 만큼 많은 고객과 지역민들이 참가해 환경에 대한 의식을 개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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