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방탄소년단 육성 모바일 ‘BTS 월드’ 26일 중국 제외한 전세계 출시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5 12:43

넷마블이 인기 아이돌 방탄소년단 IP를 활용한 'BTS월드'를 6월 26일 출시한다고 알렸다(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인기 아이돌 방탄소년단 IP를 활용한 'BTS월드'를 6월 26일 출시한다고 알렸다(사진=넷마블)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BTS월드’를 오는 26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에 정식 출시한다고 5일 알렸다. 안드로이드, 애플 운영체제 모든 이용자가 다운받을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국내 게임을 상대로 판호 발급 중단 상태인 중국을 제외하고 전세계에 게임이 출시 된다”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출시일 발표와 함께 이용자들이 BTS월드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미니게임’을 공개했다. ‘미니게임’은 사전등록 공식 사이트를 통해 웹 게임 형태로 즐길 수 있다. 해당 웹 사이트에서는 게임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자신과 가장 잘 맞는 방탄소년단 멤버를 확인할 수 있는 짝꿍테스트도 진행 중이다.

넷마블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BTS 월드 정식 출시 전까지 방탄소년단이 직접 부른 게임의 독점 OST를 공개할 예정이다. BTS멤버인 ‘진’, ‘지민’, ‘정국’이 참여한 유닛 곡을 시작으로 순차 공개 예정이다.

BTS월드는 이용자와 게임 내 캐릭터들이 상호작용하는 스토리텔링형 육성 게임이다. 이용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매니저가 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각 멤버들의 사진이 담긴 카드를 수집 및 업그레이드하고, 이를 활용해 스토리 상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완료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 이용자는 영상과 사진, 상호작용 가능한 게임 요소 등을 포함, 새롭고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넷마블은 사전등록 공식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OST에 대한 티저를 공개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및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전통 간식 제공부터 마일리지 특별기까지…항공사 '추석 손님맞이' 제각각 추석 연휴를 맞아 항공사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명절 승객을 맞는다. 진에어와 파라타항공은 공항과 기내에서 약과·한과를 나눠주며 명절 인사를 건넨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를 쓰려는 고객을 위해 김포발 제주행 특별기를 띄운다.새 브랜드로 처음 명절을 맞는 트리니티항공은 24시간 비상 대응 조직을 꾸렸다. 에어프레미아는 공항 혼잡을 줄이는 수속 요령을 안내했다. 지난해 9월 30일 양양~제주 노선으로 비행을 다시 시작한 파라타항공은 취항 1주년과 추석이 겹치면서 '감사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추석 뒤로도 10월 개천절·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항공사들의 명절 수요 잡기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진에어, 게이트서 약 2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3 LG전자-SK엔무브, AI 데이터센터 위한 차세대 열관리 핵심 소재 공동 개발 LG전자와 SK엔무브가 차세대 냉매와 냉동기유, 액침냉각 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열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효율 냉각 기술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냉난방공조(HVAC) 제품을 보유한 LG전자와 냉매·냉동기유 기술을 갖춘 SK엔무브가 핵심 소재부터 냉각 솔루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양사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과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할 차세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