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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트립 인 스프링' 프로모션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8 12:19 최종수정 : 2019-04-18 15:35

사진=롯데면세점.

사진=롯데면세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면세점은 봄날의 설렘 가득한 여행을 계획 중인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호주 여행권 경품, 해외 유명 아티스트가 제작한 에코백, 롯데월드타워파크 피크닉 입장권 그리고 다양한 뮤지컬 공연 및 전시회 티켓 등을 제공하는 ‘트립 인 스프링(Trip in Spring)’ 전관 프로모션을 오늘(1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2019년 오세아니아 지역 5개 지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여 호주의 대표적 휴양지인 브리즈번 여행 경품권 행사를 진행한다. 기간은 4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롯데면세점 김해공항점을 제외한 오프라인 전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호주 여행 경품권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쇼핑 후 구매 영수증과 함께 출력되는 응모권을 작성해 지점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롯데면세점은 7월 중순 추첨을 통해 고객 10명을 선정하고, 동반 1인을 포함한 20명의 고객은 4박 6일간의 호주 브리즈번 패키지여행을 떠난다.

이번 롯데면세점 ‘트립 인 스프링’ 프로모션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안나 두제’와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롯데면세점은 안나 두제의 독특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매장 곳곳에서 선보이고, 안나 두제와 롯데면세점이 콜라보하여 제작한 한정판 ‘피크닉 에코백’을 고객에게 증정한다. 4월 18일부터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200달러 이상 구매한 후 모바일 DM 속 증정 쿠폰을 함께 제시하면 재고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고객 초청행사의 일환으로 잠실의 랜드마크인 월드타워에서 ‘냠다른 피크닉’을 5월 25일 개최한다. 롯데면세점은 4월 18일부터 서울시내점에서 6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냠다른 피크닉’ 입장권을 증정한다. 롯데면세점은 일반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80~90년대’의 뉴트로(New-tro) 감성을 듬뿍 담은 행사장과 시대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힙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고객에게 유쾌한 추억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4월 18일부터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2,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인기 프랑스 뮤지컬 ‘킹 아더’ 관람권을, 5월 2일부터는 명작 뮤지컬 ‘그리스’ 관람권을 티켓 소진 시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4월 18일부터 월드타워점에서 1,0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잠실 롯데뮤지엄에서 전시하는 제임스 진의 ‘끝없는 여정’ 관람권을 증정한다.

롯데면세점은 ‘조건 없는’ 선불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부 소수 고객에게만 적용되던 카드사 추가 증정 행사를 없애고, 모든 고객에게 더 많은 기본 혜택을 제공하는 선불카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롯데면세점 서울시내점에서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6만 원, 김포공항점에서는 최대 8만원의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인천공항점에서는 300달러 이상 구매 시 선불카드 2만 원을 증정한다.

김정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면세점은 마케팅 트렌드 연구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끊임없이 강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업계 선두주자로서 격이 다른 프로모션을 선보여 면세점 쇼핑의 즐거움을 한 차원 높일 것”이라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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