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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나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8 18:04

연 2%대 저리대출

NH농협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8일 '서울시 소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8일 '서울시 소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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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8일 '서울시 소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본 협약에 따라 서울신용보증재단에 30억원을 특별출연하는 한편, 서울시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연 2%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는 보증비율 및 보증료를 우대할 예정이다.

김학균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은“매년 특별 출연액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금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내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이 외에도 농협은행만의 특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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