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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리포트] 긍정적 미중무역협상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8 08:20

[모닝리포트] 긍정적 미중무역협상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긍정적 미중무역협상

[시황요약]

- 시진핑 주석이 베이징에서 진행한 미중고위급 협상이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밝히면서 시장투심을 안정(다우지수 +1.74%, 나스닥 +0.61%, S&P500 +1.08%)

- 금주는 20일 FOMC 1월 의사록 공개가 중요하게 체크. 연은 총재의 발표에서 비둘기적 발언 주목

- 북미정상회담은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 부장이 베트남 삼성공장을 방문한것으로 북미 경제제재에 대한 긍정적 시그널이 체크

- 김정은 위원장은 25일 베트남 국가주석과 먼저 만나면서 경제모델 논의예상

-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는 코스피를 넘어 코스닥으로 이어지고 있고 MWC 2019 관련 IT중소형주에 대한 수급이 체크

- 규제샌드박스가 진행됨에 따라 업종내 종목별 장세가 전망

[주요이슈]

- 美 증시 상승 마감, 미중 무역 분쟁 해결 기대감

- 장병규, 규제 샌드박스 통과 사업 수 미흡…다 통과시켜야

[주요 공시]

- CJ제일제당 : 19년 투자포인트 3가지는(미래에셋대우)

- 카카오 : 4분기 실적, 성장성 확인의 서곡(미래에셋대우)


데이터제공: (주) 에스비씨엔, SB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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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투사 기반 모험자본 공급 모델, 사실상 작동 한계…증권업 딜 소싱 구조 붕괴 압력 증권가에서 ‘모험자본 공급 실험’의 무게 중심이 서서히 이동하고 있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를 축으로 한 규제 기반 공급 모델이 한계에 부딪히면서 정보 플랫폼 중심으로 새로운 자본 매칭 구조가 현실화되면서다.핵심은 “자본을 얼마나 공급하느냐”에서 “자본이 어디로 흐르게 설계하느냐”로의 전환이다.“종투사 중심 공급 모델, 구조적 피로 누적”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정책 당국이 추진해온 모험자본 공급 구조는 종투사 중심이었다. 일정 규모 이상의 자기자본을 보유한 대형 증권사에 혁신기업 투자 역할을 부여하고, 이를 통해 벤처·스타트업으로 자금을 유도하는 방식이었다.하지만 시장 내부에선 이 모델 2 "미래에셋, 분기 연속 '1조클럽' 가시권"…2분기 대형 증권사 실적 전망 우호적 미래에셋증권이 첫 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1조원대의 순이익을 내는 호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스페이스X 상장 효과에 미래에셋 '우뚝'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추정치 컨센서스는 1조4002억원, 순이익 예상치는 1조1107억원으로 전망됐다.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0%, 174%씩 급증한 수치다.지난 1분기에 업계 첫 분기 순익 1조원대를 돌파하고, 2개 분기 연속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1분기에 이어 우주 기업 스페이스 X(SPACE X)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 효과 요인이 클 것으로 예상되며, 2분기는 상장(6월 12일 현지시각 나스닥 상장예정) 차익이 대규모 3 각자대표 전환하는 NH투자증권, 차기 CEO 숏리스트 압축…현 대표 제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는 NH투자증권의 차기 대표이사 숏리스트(최종 후보군)가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윤병운 현 대표의 경우 후보군에 미포함되면서 연임이 불발됐다. 4개월 만에 차기 사령탑 초읽기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차기 대표이사 최종 후보 2명을 선정했다.NH투자증권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이 예상됐지만 해당 안건이 포함되지 않으면서 그동안 4개월 가까이 인선이 지연돼 왔다. 대주주 논의 과정에서 지배구조 체제 전환 타당성 검토가 이사회에 제안됐고, 4월 증권 임시 이사회에서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이 결정됐다. NH투자증권의 최대주주는 농협금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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