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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새내기 잇템 등극 겨냥 ‘삼성노트북 PEN S 화이트’ 예약판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4 09:07

노트북+태블릿+S펜, 전천후 컨버터블형…“반응속도 2배 빨라”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가 새내기 대학생을 타겟으로 출시한 신모델 '삼성노트북 PEN S 화이트' 예약판매 행사를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 중이다.

삼성노트북 PEN S 화이트는 노트북·태블릿·S펜, 3 제품의 기능이 결합된 전천후 컨버터블 노트북(태블릿 형태로 변형 가능한 노트북)이다. 특히 신제품에는 전작대비 2배 빠른 반응속도를 지원하는 S펜을 탑재해 손글씨를 쓰는 것과 유사한 필기감을 제공한다.

노트북 신모델은 S펜을 활용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한다. 손글씨를 텍스트로 자동 변환해주며 각종 공식과 도형을 디지털로 변환해주는 '네보' 앱 그리고 삼성 노트·오토데스크 스케치북 등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강의 내용을 녹음하는 동시에 공식, 그래프 등 타이핑이 어려운 수업 내용을 S펜으로 적고 저장할 수 있는 '보이스 with Pen' 소프트웨어도 19학번 새내기들의 대학 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네이퍼 쇼핑에서 13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삼성 노트북 PEN S의 구매 예약 화면/사진=오승혁 기자

△네이퍼 쇼핑에서 13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삼성 노트북 PEN S의 구매 예약 화면/사진=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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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시작된 예약 판매는 하루가 지난 오늘 현재 찜하기 657건으로 입학 등을 앞둔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노트북 펜S 화이트는 풀 알루미늄 바디에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견고한 외관과 잘 뻗은 바디라인에 백색이 어우러져 단아한 디자인을 뽐내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약판매 행사는 네이버를 통해 단독 진행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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