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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어르신 위해 고단백 영양식 '셀렉스' 기부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31 19:55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이재원 관장(왼쪽)과 매일유업 황미연 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매일유업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이재원 관장(왼쪽)과 매일유업 황미연 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매일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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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매일유업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어르신들을 위해 고단백 영양식 3종으로 구성된 ‘셀렉스’ 선물세트 150개를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에 본사를 둔 매일유업은 지난 30일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웰에이징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 ‘셀렉스’ 선물세트 150개를 전달했다.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은 종로구민들의 사회복지를 위해 가족복지사업, 재가복지사업(가족보호사업), 지역복지사업, 사회교육사업 등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번에 기부한 셀렉스 선물세트는 액상 파우치 형태의 음료(마시는 고단백 멀티비타민)와 영양간식으로 좋은 밀크 프로틴바, 진한 우유맛을 내는 파우더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매일 코어 프로틴'으로 구성돼 있다. 성인에게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은 물론, 필수아미노산 류신(Leucine), 골격 형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D와 칼슘까지 배합해 성인 건강에 좋은 영양식으로 중장년층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저출산 및 고령사회 진입 등 인구구조 변화에 맞춰 영유아식을 넘어서 '뉴트리션’(Nutrition)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에 진입했다. 이후 생애주기별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 ‘매일 헬스 뉴트리션’을 론칭하고 그 첫 번째 제품라인으로 ‘셀렉스’를 선보이며 웰 에이징(Well-Aging)을 테마로 성인영양식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본사가 위치한 서울의 종로구 아동 및 지역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설에도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소화가 잘되는 우유' 선물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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