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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전력공사 인사이동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14 13:59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 본사

▲감사실
△조사팀장 김문선
▲전력시장처
△전력거래실장 최현근

▲노사협력처
△한일병원 파견 김건중

▲상생협력처
△갈등조정실장 서정욱

▲중소벤처지원처
△동반성장실장 최명호

▲자재처
△구매실장 김제동

▲에너지신사업처
△신사업기획실장 한규완 △신사업개발실장 이중호

▲기술기획처
△기술전략실장 한경남

▲기후변화대응처
△신재생사업실장 박동환 △도서전력실장 박희영 △한국해상풍력 파견 심은보

▲영업운영처
△영업운영실장 박무흥

▲영업계획처
△요금정책실장 신경휴

▲배전계획처
△배전계획실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오

▲배전운영처
△배전운영실장 전시식

▲계통계획처
△동북아연계실장 송호승

▲송변전건설처
△송전건설실장 서철수

▲송변전운영처
△변전운영실장 김병헌

▲신송전사업처
△신송전건설실장 김종채 △변환건설실장 이명희닫기이명희기사 모아보기

▲해외사업관리처
△사업운영실장 김상문 △멕시코노르떼법인장 정재완

▲해외사업개발처
△화력개발1실장 이정호 △화력개발2실장 이현찬

▲해외발전기술처
△사업관리기술실장 채호성

▲해외원전사업처
△원전계약금융실장 전찬혁

▲UAE원전건설처
△계약관리실장 이달훈

□ 사업소

▲남서울본부
△기획관리실장 황상호 △전력사업처장 금병선 △구로금천지사장 왕윤찬 △서초지사장 손덕기 △동서울전력지사장 곽희섭

▲인천본부
△기획관리실장 김종희 △서인천지사장 정보용 △강화지사장 이완희

▲경기북부본부
△기획관리실장 김일권 △전력사업처장 주낙경 △전력관리처장 박윤석 △구리지사장 김준연 △포천지사장 박준락 △양평지사장 이성식 △남양주지사장 김영환 △동두천지사장 이경윤 △가평지사장 류규현 △구리전력지사장 최선식 △고양전력지사장 장인덕

▲경기본부
△기획관리실장 김유용 △전력사업처장 황영익 △화성지사장 김종명 △광주지사장 정창진 △서수원지사장 황익구 △서용인지사장 노관래 △안성지사장 조성훈 △이천지사장 채기묵 △서평택지사장 최경영 △동용인지사장 성현식 △여주지사장 채준수 △하남지사장 강병연 △군포전력지사장 이상원 △평택전력지사장 김영기닫기김영기기사 모아보기

▲강원본부
△기획관리실장 남해춘 △홍천지사장 김상현 △속초지사장 김채현

▲충북본부
△기획관리실장 허봉일 △전력사업처장 방삼진 △충주지사장 이재수 △제천지사장 최재창 △음성지사장 박경수

▲대전세종충남본부
△기획관리실장 조원장 △전력사업처장 정낙헌 △아산지사장 설규환 △서대전지사장 안윤근 △세종지사장 조석철 △당진지사장 김성일 △보령지사장 오재신 △논산지사장 안용진 △홍성지사장 윤규원 △태안지사장 권영대 △부여지사장 장승복 △예산지사장 백종목 △금산지사장 김기호

▲전북본부
△기획관리실장 임종삼 △전력사업처장 김영일 △군산지사장 이철호 △남전주지사장 김선안 △김제지사장 라영균 △정읍지사장 김주성 △고창지사장 임한우

▲광주전남본부
△기획관리실장 정춘택 △순천지사장 김종필 △광산지사장 이용덕 △서광주지사장 박득원 △목포지사장 김흥택 △나주지사장 박원근 △해남지사장 최홍숙 △영암지사장 문창희 △화순지사장 유태봉 △광양지사장 박영제 △보성지사장 신영대 △무안지사장 김윤철 △순천전력지사장 황인목 △강진전력지사장 한양주

▲대구본부
△전력사업처장 유두진 △김천지사장 조성대 △칠곡지사장 박홍렬 △포항전력지사장 윤성곤

▲경북본부
△기획관리실장 김진곤 △전력사업처장 나재학 △전력관리처장 서문철 △상주지사장 최상조 △영주지사장 김치구 △의성지사장 허영욱 △문경지사장 진용섭

▲부산울산본부
△기획관리실장 김영광 △전력사업처장 이정렬 △중부산지사장 김태환 △북부산지사장 김경호 △서부산지사장 김관봉 △북부산전력지사장 임정갑 △동부산전력지사장 박태군

▲경남본부
△전력사업처장 지상호 △마산지사장 김상노 △사천지사장 한명철 △거창지사장 전영준 △함안지사장 손영규 △창녕지사장 조하연

▲제주본부
△기획관리실장 김기형

▲사옥건설처
△사옥설계실장 유재용

▲경인건설본부
△동서계통건설실장 박세형

▲중부건설본부
△설계실장 민병문 △건설환경실장 김상영 △전북건설지사장 최영성 △광주전남건설지사장 손홍철

▲남부건설본부
△대구경북건설지사장 김재군

/ 이상 2019년 1월 14일 부임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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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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