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스모코스 '꽃을든남자 우유바디', 올해 중국서 370억원 판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8 09:53

사진=KT&G.

사진=KT&G.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KT&G 자회사 코스모코스의 대표 스테디셀러 ‘꽃을든남자 우유바디’ 라인(우유바디 로션, 우유바디 샤워)이 광군제에서만 약 30억원을 판매하는 등 올 한 해 동안 중국에서 약 370억원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매년 약 43%의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광군제 이후 약 200만개의 주문이 추가로 이루어지는 등 올 해만 약 360만개의 제품 판매 실적을 이뤄내어 중국 내 K뷰티를 이끄는 대표 제품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꽃을든남자 우유바디’라인은 크림같이 부드러운 우유와 올리브 오일, 꿀 등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수분과 영양을 균형있게 공급하고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편안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누구나 좋아하는 포근한 느낌의 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코스모코스 대표 제품 중 하나이다.

현재 ‘꽃을든남자 우유바디’라인은 중국 온라인 대표 쇼핑몰인 티몰(Tmall)에서 특히 폭발적인 매출을 보이고 있으며, 이 외에도 징동닷컴(JD.com), 왓슨스(Watsons), 찌아런(Gialen), 하오린쥐(HAOLINJU)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코스모코스 브랜드 관계자는 “꽃을든남자 우유바디라인은 우수한 품질력과 뛰어난 가성비로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히며 “작년에 이어 올 해에도 중국에서 좋은 결과를 보일 수 있어 매우 고무적이고 2019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산, '아이파크 라운지' 개관…재건축 대어 목동 정조준 [현장]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서울 목동 재건축 시장 공략을 위한 브랜드 홍보 거점인 '목동 아이파크 라운지'를 선보였다.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11단지에 수주 역량을 집중하고, 조망 특화 설계와 인공지능(AI) 기반 주거 서비스를 앞세워 조합원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27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인근에서 열린 프레스 투어를 통해 공개된 라운지는 오는 11월 2일 정식 개관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브랜드 역사와 도시개발 역량을 소개하고, 목동11단지의 입지적 특성을 반영한 주거 설계 방향을 공개했다.◇ 목동11단지 정면에 둔 라운지…'열린 조망' 강조라운지는 '목동의 시간을 완성하고 아이파크 2 행복공감봉사단, 취약계층 500여 가구에 김장김치 나눔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에 나섰다. 행복공감봉사단은 김장김치 2600㎏을 마련해 저소득·취약계층 500여 가구에 전달했다.복권위원회와 동행복권은 27일 서울 금천구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에서 행복공감봉사단과 함께 김장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복권홍보대사이자 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장인 배우 박하선과 봉사단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절임배추에 양념을 버무리고 김치를 포장하며 약 2600㎏, 13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봉사자들은 김장을 마친 뒤 인근 지역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3 매일유업, 내달 1일부터 4개 브랜드 가격 최대 8% 인상 매일유업이 내달 1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다음달 1일부터 ▲매일바이오 ▲상하목장 ▲소화가 잘되는 우유 ▲아몬드브리즈 등 4개 브랜드에 대한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구체적으로 매일바이오(떠먹는 요거트, 그릭요거트)는 3~8%, 상하목장(유기농 요거트, 유기농 우유, 무항생제 우유)은 6~8%, 소화가 잘되는 우유(UF, 효소분해) 4~7%, 아몬드브리즈(소용량, 대용량) 6~7.6% 등이다.다만 소비자 판매 비중이 높은 매일우유와 드링크 요거트는 인상 대상에서 제외됐다.매일유업은 원부재료와 포장재, 인건비, 제조경비 등의 상승으로 제조원가 부담이 누적돼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매일유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