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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SKC코오롱PI(별도), 2018/3Q 영업이익 184억원...전년비 2% 증가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22 10:00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18.10.22 10:00]

(잠정) SKC코오롱PI(178920) 2018/3Q 영업이익 184억원 ...전년비 2% 증가

10월 2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3분기 별도기준)
매출은 680억원(전년대비 1%),
영업이익은 184억원(전년대비 2%),
순이익은 95억원(전년대비 -20%)으로 잠정 발표했다.

 

SKC코오롱PI의 최근 분기 실적(별도, 억원)
재무정보18/09전년대비18/0618/0317/1217/09
매출액6801%677675569670
영업이익1842%168168104180
영업이익률27%25%25%18%27%
순이익95-20%12110747119
순이익률14%18%16%8%18%
(잠정) SKC코오롱PI(178920) Overview

Skc Kolon Pi Inc는 플라스틱 필름을 생산하는 사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은 폴리이미드 필름입니다. 동사는 주로 한국에서 영업하며, 진천과 구미에 제조 공장과 연구 개발 센터를두고 있습니다.

폴리이미드 필름 생산업체.
유일하게 절연용-FPC용-Sputtering용 제품을 생산.
스마트폰 및 Display 분야에 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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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 회사채 1500억 발행…실적 개선에도 공모채 조달 반토막 SK그룹의 지주회사 SK(대표이사 최태원·장용호)가 총 15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500억 원까지 증액될 수 있는 구조다. 조달자금은 전액 단기 기업어음(CP) 상환에 투입된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는 3년물 1000억 원, 5년물 500억 원 등 총 15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공동대표주관사는 SK증권과 KB증권이다. 수요예측은 오는 29일 진행되며, 발행일은 10월 7일이다.희망금리밴드는 3년물과 5년물 모두 개별민평 ±30bp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했다. 조달자금은 전액 채무상환자금으로, 지난 8월 발행된 기업어음 각 1500억 원 차환에 쓰인다. 이와 별개로 SK는 22일 유안타 2 18년 합작 마치고 '교보자산운용' 새 출발…"그룹 핵심 운용사로" 교보악사자산운용이 '교보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교보금융그룹의 핵심 자산운용사로 새 출발한다.자산운용사들의 격전지가 된 ETF(상장지수펀드) 등 사업을 핵심 육성할 방침이다. 악사와의 합작 체제 마무리교보자산운용은 2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기존 ‘교보악사자산운용’에서 ‘교보자산운용’으로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교보생명의 100% 자회사로 전환된 데 이어 사명 변경까지 완료했다.교보자산운용의 전신인 교보악사자산운용은 지난 2008년 9월 교보생명과 프랑스 악사 그룹의 자산운용사인 악사인베스트먼트매니저가 각각 지분 50%를 보유한 합작법인으로 출범했다. 교보생명은 지난달 BNP Pariba 3 금리 오르자 짧아진 기업 빚…커지는 차환 리스크 시장금리가 높은 수준을 이어가면서 국내 기업들의 회사채 조달 만기가 짧아지고 있다. 5년 이상 장기채로 자금조달 비용을 고정하기보다 2~3년물로 우선 자금을 확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여건이 나아지면 다시 장기채로 갈아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이를 단순히 '금리가 올라 회사채 발행이 줄었다'는 현상으로만 보기는 어렵다. 실제로 올해는 회사채 발행 규모가 감소한 동시에 만기도 짧아졌고, 평균 조달금리는 높아졌다. 그런데 신용등급에 따른 가산금리(스프레드)까지 크게 벌어진 상황은 아니어서 현재 나타난 조달 단기화가 곧바로 신용위험 확대로 이어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만기가 짧아진 만큼 기업이 만기 때 다시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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