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달식단 혼자서 관리 어렵다면 꽃과나무 단기간다이어트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5 10:51

사진:앤트리코리아 제공

사진:앤트리코리아 제공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2018년 새해에 취업을 위해, 결혼계획으로, 패션을 위해, 자신감, 건강 등 많은 이들이 각자의 목표와 목적을 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바쁜 생활 속 스스로 다이어트 식단관리 및 운동 너무나 힘들고 미루다 보니 벌써 10월. 2018년 새해에 계획했던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선 단기간다이어트 너무나 절실하다.

비만은 우울증, 뇌졸증, 제2형당뇨병, 고혈압, 관절염, 암 등 다양한 질병과 합병증을 부르는 분명한 질병이다. 위험성을 알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해야 할 때이다. 어렵다고 또 미룰 것인가? 여기 1대1 전담 코치가 일상 속에서 관리해주는 다이어트업체가 있다.

꽃과나무다이어트에서 제시하는 단기간다이어트 방법은 무작정 굶는 방법이 아니며, 그렇다고 한달다이어트식단 구성해 식단조절을 하는 어려움 또한 없다.

다이어트의 기본인 식이 조절. 하지만 평생 다이어트식단으로 먹을 수 없기에 꽃과나무다이어트에서는 살찌는 식습관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습관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게다가 꽃과나무는 맞춤 컨설팅 외에도 체지방 분해에 도움되는 HCA가 2800mg 들어 있는 우월하고 굳세다는 의미의 꽃과나무강 다이어트건강기능식품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앤트리코리아 양현명 대표는 “일상에서 금방 포기하게 되는 강도 높은 운동, 삼시세끼 챙기기 어려운 한달다이어트식단 구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실천 가능한 식습관 생활습관을 만들어야 다이어트 성공 및 유지를 할 수 있다”며 “꽃과나무다이어트는 1:1 전담코치를 배정 개개인 일상 그대로에서 살찌는 습관을 하나씩 개선하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꽃과나무다이어트의 다이어트 프로그램과 제품에 대한 정보 및 후기들은 꽃과나무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 상담도 가능하다. 한편 다이어트보조제, 건강기능식품 선택 시 임산부, 청소년 및 어린이들은 성분에 주의해야 하며 구매 전 자신의 체질을 확인하여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비만 환자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건강 때문에 또는 본인 만족을 위해 다이어트 생각하고 있다면 생각에서 그치지 말고 지금 시작해보는 것 어떨까?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1조1430억원…전년比 15%↑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도체 공장 등 하이테크 프로젝트의 공정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실적 개선에 따라 올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도 30조1000억원으로 상향했다.삼성물산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2조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1430억원으로 15.0% 늘었다.특히 건설부문 매출이 4조4650억원, 영업이익이 277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4.5%, 영업이익은 149.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반도체 중심의 하이테크 사업과 해외 프로젝트가 이끌었다. 평택 P5 신규 팹을 비롯한 주요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했고, 해외 복합빌딩과 데이터센터 관련 2 삼성바이오에피스, 3분기 영업익 1326억…전년比 3%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326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갔다.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을 제외한 본업 중심의 제품 판매 성과가 개선된 가운데,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의 97% 수준을 달성했다.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4422억 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13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2893억 원, 영업이익은 363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3759억 원)의 97%를 3분기 만에 넘어섰다.특히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 3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332억…전년比 51% ‘↑’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의약품 사업과 라이선스 수익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유한양행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43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0억 원으로 19.9% 감소했다.의약품 사업 성장과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사업부문별로 약품사업 매출은 3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매출은 660억 원으로 8.6%,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3078억 원으로 3.7% 증가했다.헬스케어사업 매출은 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반면 해외사업 매출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