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로 추석선물세트 구입하면 최대 50% 저렴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4 18:47

구매금액대별 상품권 증정·현장 할인

카드로 추석선물세트 구입하면 최대 50% 저렴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추석 명절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카드사들이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각 카드사 별로 추석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50%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각 카드사들의 추석 프로모션을 살펴보고 보유하고 있는 카드 중 가장 혜택이 큰 카드로 구매하면 합리적인 추석 준비를 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홈플러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거나 구매금액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온라인몰에서도 추석세트를 구입하면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마트에서는 신선/가공/생활 관련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받거나 구매금액별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VIC마켓에서는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40% 할인 또는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이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금액구간별 5% 상품권 또는 최대 30%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는 10만원 이상, 홈플러스와 농협하나로마트는 30만원 이상이 구매금액 기준이다. 롯데슈퍼에서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40%까지 할인 또는 10만원 이상 시 이용금액대별 5%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GS슈퍼에서는 10만원 이상 이용금액대별 5% 상품권을,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는 최대 50% 선물세트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는 10만원 이상 이용 시 이용금액대별 5% 상품권을 증정하고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선물세트 최대 30% 현장할인 또는 선물세트 30만원 이상 이용 시 이용금액대별 5% 상품권을 증정하고 있다.

카드로 추석선물세트 구입하면 최대 50% 저렴이미지 확대보기
롯데카드로는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백화점, 세븐일레븐, 이마트, 홈플러스, 정관장 매장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는 30만원 이상 추석선물세트 구매 시 30% 할인 또는 구매금액 최대 5%까지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롯데슈퍼에서는 최대 40% 할인 또는 구매금액 5% 최대 100만원까지 상품권이 증정된다. 롯데백화점에서는 한우선물세트를 5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세븐일레븐에서 추석선물세트를 구입할 경우 5만원 이상 결제 시 10%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는 3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 할인 또는 구매금액의 5%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을, 홈플러스는 30만원 이상 최대 30% 할인 또는 50만원 까지 구매금액 5%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정관장 매장은 9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6만원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로는 롯데마트 행사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40% 할인, 추석선물세트 금액대별 롯데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나로마트는 추석선물세트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할인 또는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NH농협카드는 NH농협체크카드로 전 가맹점에서 합산 20만원 이상 이용하고 홈페이지, 앱에서 이벤트 응모 시 이용금액대별 채움 포인트를 제공한다.

현대카드로 현대홈쇼핑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7%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자사 삼성카드 쇼핑 한가위 상품 기획전 상품을 구매하면 쿠폰 할인가로 구입 가능하다. 이마트, PK마켓 하남점·고양점 및 SSG푸드마켓 청담점·마린시티점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 시 5000원에서 최대 5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특정 인기 선물세트를 구매 최대 30%까지 현장 할인도 제공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