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 강원지역본부, 나눔축산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 전달

편집국

기사입력 : 2018-07-04 21:41

농협 강원지역본부, 나눔축산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 전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횡성= 이동규 기자]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함용문)와 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은 4일 횡성군 둔내면 자포곡리 관내 경종농가에서 '나눔축산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농협강원지역본부 주관의 암송아지 릴레이 전달은 2011년 12월 처음 실시되어 오늘 4일까지 도내 13개 시·군 총 40농가에 대해 암송아지 전달이 진행되었고 4일 전달은 2018년 들어 두 번째 실시하는 전달식이다.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 전달은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암송아지 분양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농업인을 돕고 한우사업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전개되고 있다.

암송아지 릴레이 사업은 암송아지를 수혜 받은 농업인이 경산우가 될 때까지 2년 정도 정성껏 길러 첫 송아지를 낳으면 태어난 송아지를 다른 어려운 농업인을 돕기 위하여 반환하고 어미 소는 농업인이 소유하여 계속 사육하는 사업 방식이다.

수혜농가에게는 암송아지 1두와 농협 배합사료 20포가 전달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덕 농협강원지역본부 부본부장, 엄경익 횡성축협 조합장, 지역 내 한우사육 조합원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수혜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나눔축산운동'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지속가능한 선진 축산업을 만들어 가기 위해 소비자, 농업인,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펼치는 범 축산업계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실천운동으로 <1% 기부⋅나눔활동>, <소외계층 봉사⋅후원활동>, <경종농가 상생협력활동>, <지역사회 환경개선활동>, <소비자 상호이해 증진활동> 등 5대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 복지시설 현장 점검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남해석)는 지난 28일 마포복지재단과 어르신밥상 제2반찬공장, 마포보훈회관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포복지재단의 주요 복지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제 사업이 운영되는 현장을 살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설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지역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남해석 위원장을 비롯해 강수영·백남환·안미자·원성혜·허디모데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위원들은 먼저 마포복지 2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 토론회 개최…“실행 방안 마련해야” 이광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옛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서남선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남선은 기존 목동선을 확대·재편한 도시철도 노선이다. 마곡나루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본선과 서부트럭터미널에서 당산역으로 이어지는 지선으로 계획됐다. 총연장 20.48km에 정거장 16개소 규모다.기존 목동선은 2024년 3 영등포구, “책 보는 즐거움 기다리지 마세요”…희망도서 4일 만에 대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희망도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평균 3주가 걸리던 기간을 4일로 단축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도서 신청 제도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서 구매 후 분류 작업을 마쳐야 대출할 수 있었지만, 영등포구는 책을 먼저 빌려준 뒤 분류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변경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도서 구매를 지역서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4개 구립도서관 운영…월 최대 2권 신청바로북 서비스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