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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우수고객 초청해 '도농공감 체험행사'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20 11:21

△NH농협생명의 우수고객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의 우수고객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NH농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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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대표 서기봉)이 서울거주 농협생명 여성우수고객 80여명을 초청, 경기도 양평 여물리 마을을 찾았다. 이번 초청행사는 도시지역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농업과 농촌, 농협에 대한 이해를 돕고 농심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초청 고객들은 감자 캐기와 떡·향초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농촌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세미원 생태탐방을 통해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 속 힐링도 경험했다.

NH농협생명의 우수고객 초청행사는 올해로 7회째다. 2017년 총 6회의 고객초청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고, 고객 만족도가 높아 올해 10번의 행사를 추가로 실시한다.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은 “도시인의 바쁜 일상 속에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기 쉽지만, 우리 농촌의 가치를 아는 것이 국가의 미래경쟁력을 강화하는 길이다.”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농가소득 5000만 원, 보장자산 5000만 원 달성과 농업인의 실익증대를 위한 도농교류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고객은 “잊고있던 농촌과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며, “농업·농촌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우리 농산물 애용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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