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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한 '내맘N플러스' 시스템 오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03 11:09

NH농협생명,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한 '내맘N플러스' 시스템 오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서기봉)이 4일 모바일과 PC를 통합한 신영업지원시스템인 ‘내맘N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내맘N플러스시스템은 PC는 물론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고객·계약관리 , 보장분석, 가입설계, 전자청약까지 현장 영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내맘N플러스’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은 가입설계부터 초회보험료 태블릿PC 즉시 출금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점이다. 여기에 스마트폰 인증앱을 도입하여 접속절차도 최소화 했다. 상품 장·단점 분석을 위한 가입설계 즉시 비교 기능도 제공하며, 전자청약이 가능한 범위도 대폭 확대됐다.

기존 영업지원 시스템에선 계약자 피보험자 동일건만 전자청약이 가능했지만, ‘내맘N플러스’ 시스템 에서는 계약자 피보험자 상이건도 청약진행이 가능하다.

전자서명 본인인증 기능도 더욱 스마트해졌다. 본인명의 핸드폰 외 카드인증도 가능하다. 더욱이 전자서명란도 확대되어 고객 편의성도 크게 향상됐다. 이 외에도 공시이율 조회, 이메일·모바일약관 재발송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있다.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은 “설계사뿐만 아니라 농축협 영업점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범용적인 영업지원 시스템인만큼 도심 및 농어촌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농협생명 출범이후 최고의 영업지원 시스템을 오픈한만큼 농가소득 5천만원·보장자산 5천만원 비전 달성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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