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은행, 미래 금융IT 선도 '비전 2020' 선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08 08:40

NH농협은행은 지난 7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에서 이대훈 은행장과 한정열 IT부문 부행장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T VISION 2020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진 가운데가 이대훈 은행장. / 사진=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7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에서 이대훈 은행장과 한정열 IT부문 부행장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T VISION 2020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진 가운데가 이대훈 은행장. / 사진= NH농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7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에서 이대훈닫기이대훈기사 모아보기 은행장과 한정열 IT부문 부행장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T 비전(VISION) 2020'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농협은행 IT부문이 2020년 금융IT분야의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경영비전을 선포하고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수립한 IT전략에 대한 임직원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행은 '도전과 혁신을 통한 미래 금융IT 선도'를 IT 비전으로 제시했다.

추진전략으로 IT 신기술 역량 강화로 4차 산업혁명 대응, 미래금융 선도하는 금융IT 서비스 강화, 지속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IT역량 강화, 변화를 주도하는 조직·인력 혁신 등의 4대 전략과 이를 실천할 중점 추진과제를 수립했다.

선포식에 참석한 이대훈 은행장은 "성공적으로 전략을 이행해 IT부문이 새롭게 도약하고 나아가 농협은행이 고객에게 사랑받는 일등 민족은행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성주號 부산은행, 기업대출 40조 돌파·NIM 개선…비이자·NPL커버리지 급감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성주 행장이 이끄는 부산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 40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순이익도 20%대 증가세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보였다.다만 비이자이익이 급감하고 연체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수익 구조와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담 요인이 동시에 부각됐다.기업대출 40조 돌파 '질적 성장' 전환부산은행의 1분기 원화대출금은 62조33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했다.이 가운데 기업대출은 40조408억원으로 2.26% 늘며 40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대기업대출은 5조4533억원으로 24.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반면 중소기업대출은 34조5875억원으로 0.57% 감소했다. 외형은 확대됐지만 성장 축이 대기업 중심 2 김태한號 경남은행, 기업대출 7.5% 키웠지만…NPL커버리지 하락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태한 행장이 이끌고 있는 BNK경남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대기업 여신이 30% 넘게 늘며 전체 기업대출 증가세를 견인했고, 중소기업 대출도 완만한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 조달 측면에서는 원화예수금과 저원가성수신이 함께 늘어나며 대출 확대를 뒷받침했다.다만 미국-이란 전쟁을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환율로 인한 비이자부문의 고전으로 당기순이익은 역성장했다. 여기에 지방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서 지역 기업들의 연체율이 치솟으면서, NPL커버리지 비율 100% 선이 붕괴되는 등 건전성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 나타났다.기업대출 29.7조, 전년比 7.5% 증가BNK경남은행의 올해 1분기 원화대출 3 BNK금융, 비이자 급감에도 CET1 12%대 '방어'…NPL·연체율 관리 '과제'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빈대인 회장이 이끄는 BNK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4%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주자본(CET1) 비율을 12%대로 유지하며 자본 방어력을 확인했다.다만 고정이하여신(NPL) 비율과 연체율이 상승하는 등 자산건전성 지표는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향후 관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RWA 관리 속 자본 안정성 확보BNK금융은 1분기 CET1 12.30%를 기록하며 자본 적정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위험가중자산(RWA)이 증가하는 환경에서도 이익 축적과 자산 관리로 자본비율을 방어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CET1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의 기반이 되는 핵심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성욱 그룹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