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진로봇, 창립 30주년 이벤트…로봇청소기 전 구매처 혜택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4 14:39

유진로봇, 창립 30주년 이벤트…로봇청소기 전 구매처 혜택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14일부터 내달 23일까지 30일 간 자사의 로봇청소기 브랜드 ‘아이클레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오메가, 아이클레보 아이언맨과 스타워즈, 스테디셀러 아이클레보 아르떼와 2018년형 신제품 A3 등 아이클레보의 다양한 모델에 적용되며, 구매처에 관계 없이 행사 기간 중에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내용으로는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에 신청한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보증 A/S 기간을 기존 2년에서 추가 1년을 더해 업계 최초로 총 3년을 제공하고,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모델 아이클레보 오메가를 증정한다.

유진로봇은 창립 30주년 기념으로 구매 프로모션 외에도 아이클레보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늘리고, 푸짐한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유진로봇 관계자는 “1988년 창립 이래 꾸준히 발전시켜온 독자적인 로봇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한 ‘아이클레보’는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제품력으로 신뢰를 구축한 유진로봇의 성공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며 “30주년 기념 사은 이벤트를 통해 미세먼지가 극성인 봄철 청소 부담을 줄이고, 소중한 시간적 가치를 제공해주는 로봇청소기를 구비해 건강한 환절기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진로봇 아이클레보는 30년 로봇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메라 내비게이션 맵핑 기술을 적용해 구석구석 꼼꼼한 청소력이 장점인 가정용 청소로봇으로, 바쁜 현대인의 시간을 아껴주는 가치가전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7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전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Z정밀 "영풍·MBK 콜옵션 계약에 배임 의혹...계약 내용 공개해야" KZ정밀이 지난 30일 입장문을 통해 "영풍이 MBK파트너스와 맺은 계약을 둘러싸고 배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풍 지분 3.81%를 보유한 KZ정밀에 따르면 영풍과 MBK 측 특수목적법인(SPC) 한국기업투자홀딩스는 2024년 9월 13일 고려아연 공개매수에 나서면서 경영협력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주식 257만91주를 대상으로 한 콜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콜옵션은 미리 정한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다. 이번 계약에서는 MBK 측이 일정한 조건에 따라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주식을 살 수 있도록 했다. 주식 가격이 크게 오르더라도 계약에서 정한 가격에 살 수 있다면 매수하는 쪽에 유리할 2 MBK, 홈플러스 이어 골프존카운티 매각도 논란 글로벌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투자 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잇따라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 홈플러스의 경영난과 구조조정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골프존카운티 지분 매각을 놓고 2대 주주인 골프존홀딩스와 충돌했다. 투자금 회수를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계약의 공정성 논란으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골프존홀딩스는 지난 28일 입장문을 내고 MBK의 일방적인 골프존카운티 매각 추진에 반대한다며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투자·협력 취지에 어긋나는 거래인 만큼 정당한 권익과 경영권을 보호하고 불공정한 계약 조건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골프존카운티는 국내 최대 골프장 운영사다. MBK는 201 3 포스코 노사, 140일 교섭 끝 임금 잠정 합의…“양보와 대화로 위기 넘어” 포스코 노사가 대화로 2026년 임금교섭 접점을 찾았다. 창사 첫 부분파업이라는 진통을 겪었지만, 예고됐던 무기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서로 한발씩 물러서며 합의안을 도출했다.포스코는 30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40일 만이다.잠정합의안에는 기본임금 2.6%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타결축하·노사화합장려금 2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지급이 담겼다. 명절상여금 상향과 의료비 지원 개선 등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됐다.올해 교섭은 노사 간 입장 차가 컸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월 두 차례 부분파업을 벌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