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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생명, 월수익 지급하는 '월지급식ELS스타변액보험'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12 09:15

안전한 노낙인(No Knock-in) 구조의 지수형 ELS에 자동 재투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월지급식 ELS스타변액보험을 출시했다. / 사진=BNP파리바카디프생명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월지급식 ELS스타변액보험을 출시했다. / 사진=BNP파리바카디프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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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보험을 통해 ELS에 장기 투자하며 매월 수익을 받을 수 있는 ‘무배당 월지급식 ELS스타변액보험(일시납)’을 출시하고 KB국민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무배당 월지급식 ELS스타변액보험’은 매월 수익을 필요로 하는 KB국민은행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으로, 보험을 통해 ELS(주가지수연계증권)에 장기투자 하면서 지급조건 충족 시 월 수익을 지급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장기 투자 측면에서 편의성과 안전성도 고려했다. 일반적인 개별 ELS 투자의 경우, 조기상환 또는 만기상환 시 새로운 투자처를 다시 찾아야 하는데 이 상품은 자동으로 비슷한 수준의 수익률을 제시하는 ELS에 재투자되는 구조로서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개별주식 대비주가 흐름과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받는 지수형 노-낙인(No Knock-in) ELS에만 투자하여 안정성을 높였다. 따라서 투자기간 내 발생하는 주가지수 변동에 관계없이 ‘만기 평가일’에만 미리 정해 놓은 조건을 충족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상품개발부 한정수 부장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주식 직접투자보다는 위험이 낮으면서도, 즉시연금 등 매월 공시이율이 적용되는 금융상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고객들을 위해 업계 최초로ELS변액보험을 개발해 제공 중”이라며, “’월지급식 ELS스타변액보험’은 당사의 ELS변액보험 노하우와 매월 수익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결합된 상품으로, 은퇴 등으로 인한 수익 변동에 ‘월 수익 지급’이라는 대안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무배당 월지급식 ELS스타변액보험(일시납)’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험료는 일시납으로 1,000만원부터 납입이 가능하다.

지속적인 ELS 재투자 대신 이미 얻은 수익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싶다면, 가입 기간 중이라도 저축보험처럼 공시이율로 관리되는 ‘일반계정’으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일반 변액보험과 동일하게 시장 상황에 따라 ELS펀드(ELS스타주가지수연계형) 이외의 펀드(주식형, 채권형 등)로 ‘펀드변경’도 가능하다.

아울러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2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변액보험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에서 판매하는 변액보험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 모두에게 프랑스 브랜드 화장품이 제공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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