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15일부터 곤지암 스키장서 윈터원더랜드 개최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15 00:09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15일부터 곤지암 스키장서 윈터원더랜드 개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한화인베스트먼트 등 한화그룹 6개 금융 계열사가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약 한달 간 곤지암 스키장에서 ‘Lifeplus X 윈터원더랜드’를 개최한다.

Lifeplus X 윈터원더랜드는 곤지암 스키장 안에 ‘Lifeplus 라운지’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한다.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DIY 체험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뿐 아니라 스키와 보드 매니아들을 위한 스키·보드 왁싱, 그래픽 커스텀 서비스도 제공한다.

3층 루프탑에서는 야외라운지를 열어 고객들에게 겨울 캠핑에 온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Lifeplus bar에서 뱅쇼를 마시거나 롯지(Lodge) 컨셉의 공간에서 벽난로를 즐기며 따뜻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Lifeplus 라운지’는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간단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 후 즐길 수 있다.

Lifeplus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내년 1월 4일까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반짝이는 Lifeplus 티켓 찾기’에 참여하면 즉석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각종 티켓이 지급된다. 픽업서비스, 레스토랑 이용권, 스위트룸 숙박, 스키장 리프트권으로 구성된 Lifeplus 1등 패키지를 비롯하여, 스키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선물들이 총 186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Lifeplus’는 한화그룹 6개 금융계열사가 공동 추진하는 브랜드 캠페인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을 더 잘 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영훈 장관 "기금형 퇴직연금에 국민연금 참여도 검토" [2026 국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7일 정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기금형 퇴직연금 운용에 국민연금공단이 참여할 가능성도 검토 대상이라고 말했다.세 분류 중 공공기관 개방형…"논의 필요"김 장관은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종합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의 관련 질의에 대해 "국민연금의 순기능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적정한 선에서 국민연금이 참여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 말했다.김 장관은 "공공기관 개방형에 국민연금을 어느 정도까지 참여시킬 지에 대해 실무 선에서 많은 논란이 있었다"며 "어느 정도 선일지는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하고, 입법 과정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또, 안 의원은 2 박현주 회장 "M&A 발표할 것" 예고…미래에셋, 글로벌 영토 확장 속도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새로운 M&A(인수합병)로 증권업 인수 발표를 예고했다.인수 대상은 일본 증권사로 알려졌다. 아울러 미래에셋은 중국 본토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융업 M&A도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더 큰 나라 가야" 강조한 박현주 회장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박현주 회장은 이날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경희대 경영대학원 설립 60주년 기념 포럼에서 특별 강연을 하면서 "미래에셋에 M&A가 하나 더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는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 인수에 이은 추가 M&A를 예고한 것이다.인수 발표는 오는 29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강연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M&A 3 예탁결제원, 미국 주식 의결권 행사 지원체계 개선 모색 한국예탁결제원이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의결권 행사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실무적 개선방안 마련에 나섰다. 미국 주식의 복잡한 보유구조와 국가 간 법률관계, 의결권 행사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투자자의 주주권 행사를 뒷받침하는 지원체계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6일 부산에서 시티은행(Citibank)과 공동으로 ‘미국 상장증권 보유자의 법적지위와 주주권리: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미국 의결권 대행기관 브로드리지(Broadridge)와 11개 증권사의 외화증권 업무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세미나는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유구조와 의결권 행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