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일산가구단지 사랑찬디자인, 혼수가구패키지 최대50% 특가 할인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6 16:45

일산가구단지 사랑찬디자인, 혼수가구패키지 최대50% 특가 할인
일산가구단지에서 오는 31일까지 개최되는 가을시즌 혼수가구행사를 위해 가구단지 100여개 업체의 손길이 행사로 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산가구단지 혼수가구행사 업체 중 사랑찬디자인가구는 이번 행사에 동참하여 혼수가구패키지 특가전을 진행하고 있다.

일산가구단지 1문에 위치한 사랑찬디자인은 원목가구를 직접 만들고 특히 맞춤주문이 가능한 공방형 가구점으로, 친환경 원목를 직접 만들며 고객이 원하는 주문형가구제작으로 자리매김한 디자인가구점이다.

500평의 전시장에 명품쇼파, 수입매트리스, 원목가구할인매장과 신혼가구 플레이 스토어 전시장을 오픈하여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 안내하고 있다, 또한 본사 직영 시스템과 직수입 등 모든 제품들을 공장도 가격에 저렴하게 판매하며, 진열제품들은 현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코너를 꾸며놓았다.

해당 업체는 다양한 신혼가구를 섹션별로 꾸며놓아 가구선택에 용이하도록 전시장을 배치하여 행사에 만연을 기했으며, 행사품목으로는 레이블스피커쇼파 5조, 하이그로시 신혼가구패키지 5조, 멀바우웨딩가구 5조를 특가에 선착순판매하며, 사은품으로는 고급담요를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

김승찬 대표는 “ 이번 행사에 가장 주목해야 할 멀바우웨딩가구 행사는 고급원목가구를 구입하려는 신혼부부들에겐 절호의 기회” 라며 “ 행사기간동안 찾아오는 신혼부부들에겐 침대협탁을 특별증정한다” 고 말했다

이어 “ 일산가구단지는 고양가구단지, 파주운정가구단지와도 가까워 주말 신혼가구 행사에는 많은 신혼부부들이 올 것이 예상된다” 고 덧붙였다.

한편, 사랑찬디자인가구는 일산가구단지 부속 탑클래스그룹 회원사로 통합견적, 통합배송 등이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금융자산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해외서 신성장동력 마련"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IBK캐피탈 창립 40주년인 올해 금융 자산은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했다며 내년에는 신성장 동력을 해외에서 찾다고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지난 10월 30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10년 전 창립30주년 기념사에서 ‘100년을 향한 원년’을 선언했고,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금융자산은 4조5000억 원에서 12조 3000억원으로 성장했다"라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발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개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10월 30일 창립 40주년…새 비전 제시IBK캐피탈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30일 본 2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3 신호철號 카카오페이증권, 3분기 영업익 157억원…"고객 기반 지속 확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카카오페이증권(대표 신호철)의 올해 3분기 개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다만 국내외 주식 거래 둔화와 환율 변동성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은 크게 감소했다.주식 거래대금 감소 여파…분기 실적 주춤카카오페이는 3일 자회사 카카오페이증권의 2026년 3분기 개별 영업이익이 15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했지만, 전분기보다는 60% 감소한 수치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이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지만, 3분기에는 주식 거래대금 감소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둔화했다. 같은 기간 매출(영업수익)은 746억원을 기록했다.다만 서비스 다변화에 힘입어 고객 기반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