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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서 EQ900·G80·G70 등 의전 차량으로 사용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2 16:20

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서 EQ900·G80·G70 등 의전 차량으로 사용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0월 12일(목)부터 10월 21일(토)까지 열리는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22nd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공식 후원한다.

제네시스는 21일 하남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 류창승 국내마케팅실장,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닫기김동호기사 모아보기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 무대의 후원을 통해 국내 영화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국내 문화, 예술 분야 진흥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제네시스는 영화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한 공식행사에 제네시스 세단 풀 라인업인 EQ900, G80, G70 차량 총 80대를 지원함으로써 영화계 주요 관계자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또한 행사장 내 최근 출시한 중형 럭셔리 세단 G70를 전시해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방문객들에게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 등 우수한 상품성을 알릴 계획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글로벌 문화예술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골프·미식·라이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후원해온 제네시스 마케팅 활동을 문화예술 분야로도 적극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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