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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회사 워크샵은 서울근교 영종도 가을 바다와 함께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31 18:48

올 가을 회사 워크샵은 서울근교 영종도 가을 바다와 함께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기업에서는 매년 1~2회의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다. 업무진행사항과 현안들을 공유하는 자리와 함께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저녁 식사 후에는 대화의 시간을 갖고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게 보편화됐다.

한편, 작년 서울 근교 휴양지로 1박 2일 추계 워크샵을 다녀온 A씨는 회사 인트라넷의 올해 워크샵 장소를 확인하고, 하반기 회사 워크샵을 기다리고 있다. 작년에는 불편한 숙박시설과 좁은 공간에서의 워크샵 진행으로 좋지 않은 기억이 있었지만, 이번 추계 워크샵은 호텔의 컨퍼런스 룸과 숙박을 이용한다고 하여 내심 기대와 함께 다가올 워크샵을 기다리고 있다.

이처럼 기업 워크샵을 호텔의 컨퍼런스룸을 이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근교의 영종도는 연인들한테는 100일데이트, 바쁜 직장인들한테는 서울근교 당일치기여행으로 가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Sea Side Park의 해안로를 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와 BMW드라이빙 센터 같은 레져 활동을 즐길 수 있어 최근 기업에서도 많이 찾는 워크샵 장소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레일바이크 같은 경우는 인천대교, 송도 국제도시 등등 인천의 해안을 감상하며 라이딩을 즐길 수 있어, 업무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406개의 세련된 디자인 객실로 알려지고 있는 로얄엠포리움호텔은 이러한 장점들을 활용하여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최신 시설의 빔 & 스크린을 무료로 제공하고 50여 가지 이상의 뷔페 메뉴와 함께 한식, 중식, 양식의 단품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일반 여행객 뿐만 아니라 워크샵을 위해 방문한 기업 고객에게도 적용이 가능하며 24시간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기업 연수, 워크샵 진행에 문제가 없도록 50여명의 수용이 가능한 다목적 소연회장과 150여명의 수용이 가능한 다목적 대연회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로얄엠포리움호텔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각종 프로모션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영종도로 여행 오는 고객 뿐만 아니라 기업의 워크샵과 비즈니스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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