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웨덱스웨딩, 코엑스 직거래 웨딩박람회 ‘웨덱스코리아’ 오는 29일 개최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21 19:03

합리적인 결혼준비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 니즈에 부합하는 최고 전통의 결혼박람회

웨덱스웨딩, 코엑스 직거래 웨딩박람회 ‘웨덱스코리아’ 오는 29일 개최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웨덱스웨딩은 코엑스 직거래 웨딩박람회 ‘제48회 웨덱스코리아’를 오는 29~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엑스 직거래 웨딩박람회 '제48회 웨덱스코리아’는 예비부부가 원하는 대로 스드메를 설계하는 고객-업체 간 완전 직거래 방식으로 진행된다. 웨딩플래너의 강요없이 업체 대표가 직접 담당 부스에 상주해 일대일 맞춤 상담부터 계약까지 다이렉트로 진행 할 수 있는 것.

코엑스 웨딩박람회 단독 주관사 ㈜웨덱스웨딩이 진행하는 만큼, 타 웨딩박람회와 차별화된 상품 구성도 눈에 띈다. 초대형 규모의 전시장 코엑스에서 200여 국내 최고의 웨딩 관련 업체가 참여해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웨덱스웨딩이 엄선한 강남, 청담 대표 웨딩스튜디오와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본식 스냅 브랜드 업체가 대거 참가해 마치 웨딩백화점에 온 듯 최신 웨딩 트렌드를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도 돋보인다. 국내 웨딩박람회에서는 보기 드물게 70가지 결혼 진행 메뉴얼을 토대로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뿐만 아니라 박람회에서 계약 당시 상담했던 내용과 다른 상품이거나 비용이 추가되는 등의 문제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품질보증제도’를 도입해, 모든 웨딩 참가 업체가 100% 가입하도록 했다.

㈜웨덱스웨딩 관계자는 "코엑스 직거래 웨딩박람회는 웨딩컨설팅 업체 수수료 부담 없어 합리적으로 나만의 웨딩 DIY 스드메 패키지를 실현할 수 있다”며 “㈜웨덱스웨딩 웨딩매니저(웨딩MD)와 업체의 웨덱스 전담 책임자가 2중으로 신랑신부를 케어하기 때문에 웨딩플래너가 없어도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람 바란다”고 전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1년 반째 결론 못 내”…법사위, MBK·홈플러스 수사 지연 질타 홈플러스의 전자단기사채(ABSTB) 발행과 관련한 MBK파트너스 경영진 수사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잇따라 도마에 올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수사 장기화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에 대한 불기소 검토 의혹이 제기됐으며, 정무위원회에서는 금융감독원이 파악한 혐의 금액과 구속영장에 적시된 금액의 차이를 둘러싼 질의가 이어졌다.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2일 법사위의 공소청 본청 국정감사에서 MBK 사건의 수사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김 회장에 대한 불기소 의견 보고 여부와 사건 재배당 경위를 추궁했다.이 의원은 “MBK 사건에 대한 공소청 수사가 지지부진하다”며 수사기관이 사건을 넘겨받은 지 1년 반이 지나도록 결 2 60대 직장인의 고민① 언제까지 일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고용 불안과 현실과의 갈등은 지속된다.50대 직장인에게 정년은 겪어야 할 장애이며 원치 않는 출발점이 된다. 무조건 오고, 넘어야 하지만, 넘고 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 정년을 넘어 출근할 곳이 있고, 맡은 일이 있으며, 월급을 받는 사람은 행운아다. 아침에 일어나 갈 곳과 할 일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다.그러나 행운인 60대 직장인의 일상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도전할만한 중요한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의지는 있지만 기회는 줄어든다. 체력은 예전 같지 않고, 젊은 상사와 후배의 시선도 의식하게 된다.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당장 그만둘 수도 없다. 주변에 보여지는 부러움과는 별개로 보이지 3 10월 24일 土(음력 9월 14일) 띠별 운세 2026년10월 24일 土(음력 9월 14일)- 쥐(子)띠:48년생 무섭다 도망가면 꼬리가 달려진다.60년생 여간 힘들었던 숙제를 마쳐보자.72년생 스쳐 가는 생각 정답임을 알아내자.84년생 훈훈한 미담 이야기가 남겨진다.96년생 감동과 기쁨 주는 선물을 받아보자.- 소(丑)띠: 49년생 꿈으로 했던 순간 만세가 불려진다.61년생 인연을 넘는 필연 눈빛이 오고 간다.73년생 키 작은 겸손 하늘 높은 줄 알아내자.85년생 혼자만의 비밀 땀으로 묻어내자.97년생 용기와 긍정으로 목표를 향해 가자.- 범(寅)띠: 50년생 온전한 평화를 그림으로 그려내자.62년생 서운하다 싶어도 뒷걸음 쳐야 한다.74년생 때아닌 애정 표현 본전도 못 건진다.86년생 혼자만의 비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