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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 6월 브랜드평판] 1위 한화생명, 2위 삼성생명, 3위 신한생명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9 08:55

[생명보험사 6월 브랜드평판] 1위 한화생명, 2위 삼성생명, 3위 신한생명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2017년 6월 국내 생명보험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1위 한화생명 2위 삼성생명 3위 신한생명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5월 17일부터 2017년 6월 18일까지 18개 국내 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8,550,06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보험사별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였다. 지난 5월 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9,074,049개와 비교하면 7.98%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보험사 브랜드 평판 분석에서는 참여가치와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생명보험사 6월 브랜드평판] 1위 한화생명, 2위 삼성생명, 3위 신한생명


국내 보험사 브랜드평판 2017년 6월 순위는 한화생명, 삼성생명, 신한생명, 교보생명, 동양생명, 흥국생명, 미래에셋생명, 라이나생명, ING생명, KDB생명, AIA생명, 현대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 알리안츠생명, 푸르덴셜생명, PCA생명, DGB생명, KB생명 순이었다.

1위, 한화생명 브랜드는 참여지수 517,163 미디어지수 490,941 소통지수 485,001 커뮤니티지수 31,789 소셜지수 304,69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29,591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596,033보다 14.63% 상승했다.

2위, 삼성생명 브랜드는 참여지수 940,064 미디어지수 197,208 소통지수 288,750 커뮤니티지수 23,235 소셜지수 212,00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61,261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801,212보다 7.77% 하락했다.

3위, 신한생명 브랜드는 참여지수 570,026 미디어지수 22,176 소통지수 124,806 커뮤니티지수 13,899 소셜지수 88,80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19,713 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819,692과 비교해보면 변화가 거의 없다.

[생명보험사 6월 브랜드평판] 1위 한화생명, 2위 삼성생명, 3위 신한생명


[생명보험사 6월 브랜드평판] 1위 한화생명, 2위 삼성생명, 3위 신한생명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6월 생명보험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한화생명이 1위를 기록했다. 생명보험 업체들의 브랜드평판지수가 하락하는 가운데 한화생명은 2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1위를 기록했다."라고 평판분석을 했다.

이어 "한화생명은 1946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생명보험사로서, 2002년 한화그룹에 편입되어 2012년 대한생명보험에서 한화생명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성장하기 위해 해외사업 부문을 보강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한화생명 소속인 뉴욕법인 인수 절차를 진행중이며 천진 FTZ에 WFOE를 설립하고 중국 기금업협회에 PFM으로 등록 준비하고 있다. 매출구성은 보험료수익 63.2%, 이자수익 13.8%, 기타영업수익 9.5%, 외환거래이익 7.1%,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 2.5%, 재보험수익 2.5%, 배당금수익 1.3%, 수수료수익 0.2% 등으로 구성된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했다. 이번 보험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삼성생명, 한화생명, 신한생명, 동양생명, 흥국생명, 교보생명, AIA생명, 라이나생명, KDB생명, ING생명, 미래에셋생명, 메트라이프생명, 현대라이프생명, 푸르덴셜생명, 알리안츠생명, KB생명, PCA생명, DGB생명 을 분석하였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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