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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오는 9일 견본주택 오픈

최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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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6-08 15:00

지하1층, 지상 4층, 17개 동 총 268가구...9~11일 누구나 청약 가능

△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을 신청할 수 있는 분양 전환 임대아파트다. /사진제공=한화건설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한화건설은 오는 9일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 D-7블록에 짓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견본주택 문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지하1층, 지상 4층, 17개 동 총 268가구 규모며, 분양 전환 임대아파트라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접수는 9일부터 11일까지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다.

임대기간은 4년이 될 예정인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단지 바로 옆에는 제주에서도 공기가 맑다는 곶자왈 도립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약 7km에 달하는 공원 탐방로를 따라 자연 그대로 우거진 숲을 산책할 수 있다.

차량 10분 거리에는 대규모 복합리조트 신화역사공원(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 오설록 티뮤지엄, 제주항공 우주박물관 등이 있다.

이재호 분양소장은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영어교육도시 내 브랜드, 입지, 상품성의 삼박자를 갖춘 유일한 프리미엄 단지로 제주도뿐 아니라 전국의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현재 제주시 노형동 3794-4번지(노형초등학교 맞은편)에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최천욱 기자 ob2026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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