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BK기업은행, 조건부 후순위채권 4000억원 발행

신윤철 기자

raindream@

기사입력 : 2017-05-29 14:4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IBK기업은행, 조건부 후순위채권 4000억원 발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닫기김도진기사 모아보기)이 조건부 후순위채권 4000억원을 성공적으로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만기는 조기에 상환할 수 있는 권리(콜옵션)가 없는 10년이며 금리는 2.72%(국고 10년+48bp)로 올해 국내에서 발행된 조건부 후순위채권 중 최저금리이다.

이번 후순위채권의 발행으로 기업은행의 BIS 총자본 비율은 약 0.25%p 상승해 중소기업 대출 지원 여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美금리인상 등 시장변동성을 감안한 선제적 발행으로 금리를 낮출 수 있었다”며, “이는 지난 3월에 상환한 후순위채권 금리(5.05%)보다 낮아 조달비용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