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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셀럽센터와 부동산/TAX컨설팅 센터 오픈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8 14:13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투체어스 강남센터 내에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사에게 특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셀럽센터와 부동산, 세무 컨설팅을 지원하는 부동산/Tax컨설팅 센터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셀럽센터와 부동산/Tax컨설팅 센터는 투체어스 강남센터 내에 별도의 공간에 마련됐다. 셀럽센터는 전담직원을 두고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등에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남 지역의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뿐만 아니라, 여의도, 상암 등 다른 지역의 유명인사들에게도 기존 거래 영업점과 공동관리하여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동산/Tax컨설팅 센터는 WM자문센터의 분야별 전문가와 제휴업체를 통해 부동산 매매, 신축, 임대관리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증여/상속 상담, 절세설계, 종합소득 신고대행, 실물자산 구입 관련 각종 세제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은 지출은 생애 전반에 걸쳐 발생하고, 수입은 비교적 짧게 발생하기 때문에 생애 전반에 걸친 특화된 자산관리가 필요하다”며, “셀럽센터와 부동산/Tax컨설팅 센터를 통해 특정 고객군의 특별한 수요에 맞춤형 PB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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