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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마스터 아카데미 2기 모집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7 09:59

"투자권유대행인 사관학교 역할 수행할 것"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마스터 아카데미 2기 모집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유안타증권이 투자권유대행인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영업지원을 제공하는 ‘유안타 투자권유대행인 마스터 아카데미(Master Academy)’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투자권유대행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에 중점을 둔 본 과정은 주니어(Junior), 시니어(Senior) 클래스로 이원화해 투자권유대행인의 니즈에 맞춰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즉시 활용가능한 콘텐츠로 영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3개월 과정으로 연 3회 운영하며, 이번 2차수는 다음달 2일까지 모집, 개강하여 8월 말에 종료될 예정이다. 과정 내 다양한 포상제도를 두어 동기부여 기회를 제공하고 과정 수료 시 업계 최고 수준의 급여율을 1년간 적용한다.

유안타증권 김용태닫기김용태기사 모아보기 상품기획팀장은 “실제 많은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제대로 된 교육과 영업지원을 받지 못해 도중에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유안타증권의 신규 투자권유대행인들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는 물론 영업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들을 습득할 수 있어 투자권유대행인으로서의 성과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4월 종강한 1기 주니어 클래스 우수 수료생 윤요섭 FC는 “1회성 세미나가 아닌 체계적인 스케줄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이라 증권영업의 초석을 다지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과정 종료 후에도 수료생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유안타증권은 신규 투자권유대행인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투자권유대행인들의 교육 및 영업지원 역할을 하는 세일즈 매니저(Sales Manager) 제도를 통해 교육비와 통신비를 지원하며, 투자권유대행인 페스티벌 ‘You Too Day’를 통해 우수 투자권유대행인과의 교류를 주선하는 등 투자권유대행인의 영업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스터 아카데미 2기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설명회는 오는 23일 오후 5시 30분 역삼역 IFA에서 진행되며, 설명회 종료 후에는 투자권유대행인 자격시험 합격자 및 자격증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신규 투자권유대행인 등록 세미나가 이어진다.

현장 접수 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신청 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상품기획팀 투자권유대행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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