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건설, 광교 이어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 분양

김도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0 14:46

△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 조감도. 한화건설 제공

△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 조감도. 한화건설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분양으로 성황을 이룬 여세를 몰아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 분양에 나선다.

한화건설은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E3블록에 총 474가구의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을 21일부터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8층 높이 3개 동 규모에 전용 84~103㎡ 아파트 424가구와 오피스텔 1개 동, 전용면적 82㎡ 50실로 구성된다.

해당 단지가 자리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경남 진주시 가좌동 일원에 96만 4693㎡ 규모로 개발되며, 약 7000가구 2만여 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지다.

지구 내로는 주거시설과 유통, 상업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주변 산업단지가 인접해 직주근접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뒤편으로 조성될 예정인 5만 6000여㎡ 규모의 대형 근린공원을 비롯해 문화공원, 수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한층 여유로운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김기영 한화건설 마케팅팀장은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은 KTX 진주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진주혁신도시, 항공국가산업단지 등 개발호재가 많아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의 아파트 청약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의 순서로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내달 4일이다.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진주시 탑마트 주약점에서 가까운 주약동 776-41번지에 21일 연다.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김도현 기자 kd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비보존제약, 2분기 매출 20억원…전분기 대비 229% 증가 비보존제약이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2분기 실적 개선에 나섰다. 비보존제약은 어나프라주의 2분기 매출액이 약 20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229% 증가한 규모다.어나프라주 매출은 올해 4월 약 3억 원에서 5월 약 7억 원, 6월 약 10억 원으로 증가했다. 6월에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 매출 10억 원을 넘어섰다.회사는 출시 초기 시장 진입 단계를 지나 의료 현장에서 제품 공급이 확대되면서 매출 규모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어나프라주는 수술 후 중등도 이상의 급성 통증을 조절하기 위한 비마약성 진통제다. 기존 마약성 진통제 사용에 따른 부작용과 오남용 부담을 2 동탄 집값 상승세 이어져…분당·수지도 두 자릿수 올라 경기 남부 주요 지역에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화성시 동탄구를 비롯해 용인시 수지구와 성남시 분당구 등이 높은 누적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산업 거점과 인접한 지역의 주택시장 흐름에도 관심이 모인다.18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3일까지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15.99% 상승했다. 같은 기간 용인시 수지구는 12.06%, 성남시 분당구는 10.7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동탄구에서는 일부 단지를 중심으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거래도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화성시 동탄구 여울동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면적 102㎡는 지난 6월 26억5000만원에 3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에 전 임직원 집결…2027년 상업생산 준비 속도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바이오 캠퍼스에 전 임직원 입주를 마치면서 2027년 상업 생산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낸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전 임직원이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에 입주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그동안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잠실 사무소와 송도 사무소, 송도 바이오 캠퍼스 내 가설사무소 등으로 근무 공간이 분산돼 있었다. 이번 입주를 계기로 경영진을 비롯해 생산·품질·엔지니어링·사업개발 등 주요 조직이 송도에 집결하게 됐다.조직 간 물리적 거리가 좁혀지면서 상업 생산 준비 과정에서 의사결정 속도도 높아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고객 대응을 비롯해 기술 이전, 공정 준비, 품질 검토 등 생산과 직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