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김포서 한강메트로자이 4000여가구 공급

김도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05 10:45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GS건설이 김포서 대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을 조성한다.

GS건설은 오는 5월 경기도 김포시 걸포동 걸포3지구에서 4000여 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 ‘한강메트로자이’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1~3단지 최고 44층 33개 동 총 4229가구다. 이 중 1차로 1,2단지 3798가구를 5월에 분양한다. 1단지는 아파트 1142가구(전용면적 59~99㎡)·오피스텔 200실(24·49㎡)로 구성됐고, 2단지는 아파트 2456가구(59~134㎡)로 구성됐다.

걸포지구는 서울 주요업무지구와의 접근성과 다양한 편의시설·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기 때문에, 향후 김포의 대표 주거지역으로 주목 받는다.

김포시는 11.3 부동산대책 조정대상지역에서 제외돼 청약 부담도 적다. 5년 내 아파트 당첨 기록·세대주 여부 등에 무관하게 청약을 넣을 수 있다.

박희석 GS건설 한강메트로자이 분양소장은 “김포에는 남아 있던 미분양도 대부분 소진됐고, 최근 분양한 단독주택도 단기간 계약을 끝내는 등 11.3 부동산대책 수혜지역의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5월 김포시 걸포동 336-1번지에서 오픈할 계획이며 현재 김포시 걸포동 1574-3번지와 서울 강서구 마곡동 797-14번지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입주는 2020년 하반기 예정이다.


김도현 기자 kd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광건영∙모아건설산업, 워터프론트 품은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분양 인천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서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수변 생활권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주거시설과 상업·교육·산업시설이 함께 계획된 지역으로, 향후 기반시설 조성에 따라 주거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대광건영(대표이사 박병일)과 모아건설산업(대표이사 한대웅)은 오는 11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서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5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A부터 E까지 5개 타입으로 나뉜다. 2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3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