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잇몸건강 전도사 3인방 나선다…“명인제약 이가탄 광고 눈길”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7 14:12

잇몸건강 전도사 3인방 나선다…“명인제약 이가탄 광고 눈길”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나이가 들면 몸 이곳 저곳이 예전만 못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조금만 무리해도 쉽게 지치고 피곤해지는데다 여기저기가 쑤시고 결려 옴짝달싹 하지 못할 정도가 돼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냥 나이 탓만 하며 방치해서는 안 되는 증상이 있다. 바로 붓고, 시리고, 피가 나는 잇몸병 증상이다.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리는 잇몸병 증상에 최근에는 잇몸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는 광고가 있다. 바로 메이킨Q 광고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명인제약의 ‘이가탄’ 광고다.

이가탄 광고가 이처럼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게 된 데에는 스마트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건치 3인방을 통해 광고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기 때문이라는 평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특히 젠틀하고 반듯한 이미지의 박상원과 매력적인 저음 보이스의 이선균, 호탕하고 시원시원한 미소의 김지호의 조화는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인 것은 물론, 명인제약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쌓는 데 힘을 실었다는 후문이다.

명인제약 관계자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세 명의 배우 각자의 캐릭터와 매력이 잘 어우러져 브랜드는 물론, 제품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친 것 같다”며, “광고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잇몸건강의 중요성이라는 궁극적 메시지 또한 효과적으로 표현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명인제약의 이가탄은 4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재 잇몸약으로 붓고, 시리고, 피나는 잇몸병의 다양한 증상을 완화해준다. 치과 치료와 병행하면 건강한 잇몸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AI 시대의 보이지 않는 혁명, 도심에 '엣지 데이터센터'가 온다 인공지능(AI)의 시대, 우리는 매일 아침 ‘기계’와 대화를 나눈다. 질문을 던지면 마치 옆에서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처럼 유창하게 답을 건네는 AI를 보며, 인류는 이제 낯선 공포와 기대를 동시에 마주한다. “AI가 과연 인간처럼 의식을 갖게 될 것인가?”라는 질문은 이제 SF 영화의 소재를 넘어, 기술과 철학이 교차하는 가장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되었다. 최근 실리콘밸리의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투어 철학자를 채용하고 나선 현상은 이 논쟁이 단순한 지적 유희가 아니라, 우리 인류의 미래를 결정지을 실질적인 전략적 과제임을 방증한다.1. ‘문어 테스트’가 던지는 경고: 의식인가, 투영인가?워싱턴 대학교의 언어학자 에밀리 벤더(Emi 2 6월 6일 토(음력 4월 21일)띠별 운세 2026년 6월 6일 토(음력 4월 21일)- 쥐(子)띠:48년생 쉽게 하는 결정 금방 후회가 된다.60년생 꿈을 이루는 순간 만세가 불려진다.72년생 정성과 마음으로 허락을 받아내자.84년생 부족한 공부는 책에서 알아내자.96년생 야속하다 원망 시간으로 지워내자.- 소(丑)띠: 49년생 차가웠던 분위기 뜨겁게 타오른다.61년생 슬픈 이야기는 금기어로 해야 한다.73년생 정확한 잣대로 득실을 따져보자.85년생 따지지 않아도 화해를 서두르자.97년생 기대 조차 못 해본 선물을 받아보자.- 범(寅)띠: 50년생 불편한 가운데 즐거움을 찾아내자.62년생 콧노래 호사를 그림으로 그려보자.74년생 사서 하는 고생 결과는 초라하다.86년생 도움 준다 간섭 타박이 3 대한항공 회사채 1.1조 '뭉칫돈'…아시아나 합병에 베팅한 기관들 대한항공(대표이사 우기홍)이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조 114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끌어모으며 오버부킹을 기록했다. 연내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앞두고 통합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커진 데다,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 신용도 상향 가능성이 기관투자가 수요로 이어졌다는 평가다.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1일 2년물과 3년물로 나눠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회사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조 1140억 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만기)별로는 2년물(118-1회)이 최초 발행예정액 800억 원에 5710억 원이 몰려 7.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년물(118-2회) 역시 1200억 원 모집에 5430억 원이 접수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