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PC그룹,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 론칭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7 10:50

SPC그룹,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 론칭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PC그룹이 다음달 3일 서울 여의도에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을 론칭한다.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도 식사처럼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건강한 포만감’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브랜드 명으로, 고품질의 샐러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파인 캐주얼 샐러드 전문점이다.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지는 샐러드볼과 그릴 메뉴와 스쿱 샐러드를 골라 구성하는 플레이트로 메뉴가 구성됐으며, 샐러드볼은 천연효모를 사용한 피타 브레드, 플레이트는 마늘빵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시저샐러드, 콥샐러드 등 대중적인 메뉴와 생 딸기가 들어간 ‘리코타 인 시즌’ 샐러드, ‘연어포케’ 등의 시즌 메뉴도 갖췄으며, 10여 가지의 드레싱과 그릴 메뉴, 견과류 등의 토핑, 30여 가지의 채소를 취향에 맞게 선택해 주문할 수 있는 ‘나만의 샐러드’도 주문 가능하다.

100% 착즙주스, 레몬에이드 등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건강한 음료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특히 사과와 얼음을 갈아 넣어 상큼한 식감이 특징인 ‘애플 크러쉬’는 피그인더가든의 시그니처 음료다.

이밖에도 샌드위치와 수프, 다양한 크래스트 비어도 맛볼 수 있다.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로티세리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바삭함은 살린 치킨 메뉴도 제공돼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다.

피그인더가든의 인테리어는 자연친화적이고 쾌적한 분위기를 살렸다. 매장 정문에 들어서면 싱싱한 화초가 자라는 벽면을 볼 수 있으며 테이블 곳곳에 과일 나무를 배치했다. 또한 오픈 바 형태로 꾸며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SPC그룹은 매장 공식 오픈 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채소와 과일 이미지로 디자인된 ‘피그인더가든’ 매장의 공사 가림막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2인 식사초대권을 제공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