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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신청사 이전 수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6 17:54

경기도청 신청사 이전 수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경기도 신청사 이전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도청 이전 사업 완료 인구유입과 함께 교통, 상권, 교육 등 주거인프라가 확충될 예정이다.

경기도청 신청사 이전 사업은 도가 2008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젝트로써 지난해 9월 30일 도가 수원시에 경기도 신청사 건축허가 승인을 신청했다. 지난 2월 3일 최종승인을 통보 받으면서 급물살을 탔다. 오는 6월(예정)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연말 완공될 예정이다.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경기도 신청사와 맞은 편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9~83㎡, 지하 2층~지상 3층은 상업시설, 지상 4층~20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876실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 △19~21㎡ 153실(1룸) △37~41㎡ 81실(1.5룸) △45~59㎡ 634실(2룸) △83㎡ 8실(3룸) 으로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부터 3~4인 가구를 위한 별도의 방을 갖춘 평면까지 다양화 했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단지 인근으로 신의초와 신풍초 그리고 다산중, 연무중, 광교고가 밀집해 있어 안전한 도보통학 환경을 갖췄다.

또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교통과 편의•문화•업무 등의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이용 가능하다.

지난해 1월 개통한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중앙역이 도보권에 있어 이를 통해 강남역 30분대(10개 정거장), 판교역 20분 이내(6개 정거장) 이동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48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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