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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일상중 위험 보장 경쟁력 강화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6 00:26

한화손해보험, 일상중 위험 보장 경쟁력 강화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최근 일상생활은 물론 사회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들을 보장하고 필요에 따라 주택위험, 여가활동 중 위험, 상해 집중 케어까지 연계 가능한 생활밀착형 보장상품인 ‘무배당 마이라이프 세이프투게더보장보험’을 내놨다.

골절진단비,골절깁스치료비,골절부목치료비를 기본담보(치아파절 제외)로 구성한 이 상품은 최근 더욱 기승을 부리는 인터넷직거래 사기피해 사고 시 가족 모두가 보장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자동차 사고로 인한 차량 전손 시에도 가입당시 차량가액과의 차액을 보상해 주는 등 보장범위를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골절치료비의 경우 이전의 보장상품들과 달리 업계최초 골절부목치료비까지 보상함으로써 골절치료비 보장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가족 중 의료사고로 소송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한 가족의료사고 법률비용과 노후된 배관으로 인한 누수 시 보상하는 급배수시설누출 손해보상 등 다양한 일상 속 위험에 대한 보장경쟁력을 향상시켜 타 보험상품과 차별성을 더했다.

또한 본인과 가족의 기호에 맞춘 “라이프스타일별 맞춤 패키지”를 도입해 생활 속 위험보장, 상해위험보장, 레저활동과 운전 중 위험보장, 우리집 화재 및 자연재해 위험보장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간편 가입 기능도 탑재해 고객 보장을 더욱 강화했다.

고객들은 보험료환급및지원 특약을 활용해 더 강력해진 납입면제 효과도 누릴 수 있는데, 기존에는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 잔여보험료 면제만 해주던 것을 이번 상품에는 납입한 보험료를 일시 환급해 주고 납입해야 할 잔여보험료에 대해서도 선지급을 해줌으로써 해택을 한층 강화했다. 이 상품의 가입연령은 최저 만 15세부터 보험나이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납입기간은 전기납, 보험기간은 3·5·10·15·20년 단위로 설계할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생활위험과 이로 인해 증가하는 손해비용으로부터 경제적 손실을 보호해준다”며 “나아가 우리 가족의 완전한 보장을 위해 만들어진 생활밀착형 보장보험”이라고 말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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