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광고모델 3월 브랜드평판] 1위 공유, 2위 김고은, 3위 박보영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1 11:53

[광고모델 3월 브랜드평판] 1위 공유, 2위 김고은, 3위 박보영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7년 3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공유 2위 김고은 3위 박보영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월 27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의 광고모델 2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0,207,65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1월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54,197,260개와 비교해보면 44.26%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분석에서는 소비자가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지수와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소통지수로 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광고모델 3월 브랜드평판] 1위 공유, 2위 김고은, 3위 박보영


2017년 3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순위는 공유, 김고은, 박보영, 박보검, 현빈, 백종원닫기백종원기사 모아보기, 마동석, 수지, 태연, 김수현, 유재석, 설현, 송중기, 김연아, 정우성, 강동원, 전지현, 이민호, 김유정, 지드래곤 순이었다

1위, 공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2,702,800 소통지수 1,317,195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019,995가 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7,197,533와 비교해보면 44.15% 하락했다.

2위, 김고은 브랜드는 참여지수 1,803,700 소통지수 697,653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01,353가 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7,074,258와 비교해보면 64.64% 하락했다.

3위, 박보영 브랜드는 참여지수1,537,200 소통지수 609,741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46,941가 되었다. 박보영 브랜드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분석 20위권에 새롭게 진입했다.

[광고모델 3월 브랜드평판] 1위 공유, 2위 김고은, 3위 박보영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3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공유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2016년 하반기를 공유 시대로 만들어버린 '공유' 브랜드는 2017년 겨울도 따뜻하게 만들고 있었다. 공유, 김고은, 박보영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스타들이다. 결국 스타 광고모델은 팬들이 만들어내고 있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공유가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동서식품 '카누'는 80%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며 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을 이끌고 있다. '공유'하면 '카누'라는 떠오를 정도가 되었다. 물론 커피 광고에서 주는 이미지가 '공유'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며, 공유는 다시 성공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카누'에게 엄청난 매출을 안겨주고 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2017년 3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에서는 공유, 김고은, 박보영, 박보검, 현빈, 백종원, 마동석, 수지, 태연, 김수현, 유재석, 설현, 송중기, 김연아, 정우성, 강동원, 전지현, 이민호, 김유정, 지드래곤 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하였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