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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치아보험'썰전' 방송탄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20 14:51

라이나생명, 치아보험'썰전' 방송탄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라이나생명이 '토론'형식으로 제작한 '(무)THE건강한치아보험Ⅲ(비갱신형)' 상품 광고를 내놨다.

이번 광고는 초기치료의 무제한 보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고객층의 입장과 큰돈 드는 보철 치료의 든든한 보장금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연령 고객층의 입장을 대변하는 토론을 통해 중요한 보장 내용을 임팩트있게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썰전' 등 토론 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됐다.

지난 치아수사대 편에 이어 배우 김원해가 1인 2역 연기를 통해 두 연령층 소비자의 입장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또 드라마 '미생'에서 열연한 배우 정희태가 토론 사회자로 캐스팅돼 안정감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토론 컨셉인 상품광고의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의 자사 광고나 현재 방영중인 타사 상품광고와는 다른 방식으로 제작해 소비자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무)THE건강한치아보험Ⅲ(비갱신형)은 고객 니즈에 따라 치료비가 많이 드는 보철치료에 대한 보장은 물론 때우는 충전치료 역시 개수 제한없이 보장한다. 특히 이번 상품은 비갱신형으로 10년 만기시까지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장점이 있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어려워하는 보험 보장 내용들을 보다 재밌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상품 광고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지난 치아수사대 상품 광고에 이어 라이나생명의 젊고 밝은 이미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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