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9호선 역세권 ‘우장산 투웨니퍼스트’ 아파텔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27 09:24

사진:우장산 투웨니퍼스트 조감도

사진:우장산 투웨니퍼스트 조감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서울 강서구 강서구청과 화곡역 우장산역이 가까운 강서구 화곡동 72-3외 2필에 소형아파트 타입 우장산투웨니퍼스 96실이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17층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1억9천만원대 초반(부가세포함가격)대부터 있으며, A타입 기준 계약면적은 46.97㎡으로 실전용면적은 29.21㎡+3.40㎡ 규모이다.

구조는 거실1개 침실2개 화장실과 세탁실이 있는 3Bay설계로 한샘 빌트인주방가구와 전기쿡탑, 인출식식탁, 다용도 수납장이 주방에 설치된다.

현관에는 신발장과 수납장, 3면동중문, 전신거울이 구성된다. 특히 욕실과 세탁실에는 최신형트럼세탁기와 천정형 빨래건조대 등이 분리공간으로 있다.

교통 환경은 서부광역철도 개통(부천~홍대입구)으로 화곡역과 강서구청사거리 경유역을 더불어 9호선 김포공항역에서 강남 종합운동장역과 서울역에서 영종도국제공항까지 이어진다.

김포공항과 영등포 그리고 여의도 등의 도심지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등이 많은 유동인구 지역이며, 강서구청, 경찰서, 등기소 등의 관공서가 인근에 있다.

또한 국내 4대 먹자골목으로 음식점이 밀집해 복합 중심상권으로 인근 이마트, NC백화점, 아울렛 등의 생활편의 시설은 물론 우장산공원과 한강공원 등이 가까이 있다.

경향교회와 예원교회가 인접하고 마포중,고, 경서중, 우장초등학교 그리고 사립 유석초등학교가 근처에 있다.

인근 신촌으로 통하는 이화여대, 홍익대, 서강대는 통학거리에 속해 부족한 기숙사 대용으로 용이한 위치이다. 그리스도대학과 폴리텍대학등 대학교가 2개가 있다.

‘우장산 투웨이퍼스트’ 는 소형아파트구조이나 오피스텔은 가구 수에 포함되지 않아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고 무주택청약자격도 세대수에 관계없이 주어진다.

최근 아파텔은 금융권에서도 준공이후 오피스텔담보대출이 70%이상 가능하다. 2018년 4월 입주까지 중도금을 원금+이자포함 전액 대납 혜택 제공한다.

우장산 투웨니퍼스트 모델하우스 분양사무실에 바로 방문이 어려운 지방이나 수도권거주자는 방문 전 사전 상담을 통해 층 호수지정 계약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우장산투웨니퍼스트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5호선

오목교역 7번출구에서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 부동산 부실자산 감축에 흑자 전환…안전자산 중심 대출 확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가 부동산 관련 부실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 중심으로 대출을 늘리면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리테일여신은 정책금융상품을 기반으로 중금리대출을, 기업여신은 비부동산 안전자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꾼 결과다. 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하나저축은행 당기순이익은 60억원으로 전년 동기(227억원 순손실) 대비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도 95억원으로 전년 동기(228억원 영업손실)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대손비용은 343억원으로 전년 동기(724억원) 대비 52.59% 줄었다.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손익 흑자 전환과 충당 2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기업여신 확대·대손비용 절감으로 순익 증가…건전성 관리 주력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기업여신 취급을 늘려 여신 규모를 키우고 대손비용을 줄이며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4분기부터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브릿지 부실채권을 매각·상각해 고정이하여신비율도 낮췄다.30일 신한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저축은행의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179억원) 대비 18.92%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78억원으로 전년 동기(57억원) 대비 38.49% 늘었다.신한저축은행은 4분기 여신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두고, 거액 기업여신 연체로 건전성 비율이 나빠지지 않도록 선제 대응한다. 내년에는 기준금리 변동 등 조달 관 3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용정보 돋보기]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채무자 재기 지원 등 상생 중심의 채권관리 체계를 강화해 포용금융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30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기관 등이 참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박 대표는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황병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