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아울렛 '윈터 클리어런스 세일' 진행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15 13:28

전국 4개 아울렛서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현대아울렛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아울렛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윈터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아울렛 김포점·송도점·동대문점·가산점이 동시에 참여한다.

먼저 현대아울렛은 전국 4개 점포에서 ‘레고 크리스마스 선물 대전’을 진행해 레고의 인기 아이템을 20~4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해저 탐사대 탐사정’ 8만3900원(기존가 13만9000원) 등 이다.

각 점포별로 다양한 할인 행사도 연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한섬 브랜드 수입 대전’을 진행해 랑방·무이·톰그레이하운드 등 브랜드를 최대 60% 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한 골든듀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기존 할인율(20%)에서 20%를 추가로 할인 판매한다.

송도점에서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롱샴 특가전’을 진행해 롱샴 핸드백의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프랑스 인기 핸드백 브랜드 롱샴의 상품을 아울렛에서 할인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핸드백·지갑·머플러 등을 5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각 층별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연다. 1층 야외 행사장에서는 ‘지오지아 겨울 패딩 특가전’을, 3층에서는 여성의류와 구두의 이월 상품을 30~50% 할인 판매하는 ‘우먼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5층 행사장에서는 티니위니· 테이트 등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20~30% 할인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제안전’도 준비했다.

점별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김포점과 송도점에서는 산타와 루돌프 복장을 한 고적대가 ‘산타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아이들도 산타 복장을 입고 행진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16일부터 18일, 23일부터 25일까지는 하나카드·우리카드·농협카드 등으로 당일 30만원·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 1만원·2만원을 증정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2 ‘텐센트 리스크’ 떨친 넷마블, 4000억 자사주 소각으로 밸류업 [자사주 리포트] 넷마블이 그동안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보유 중이던 자사주 전액 소각에 나서는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나서고 있다. 텐센트 등 자사주 소각의 주요 걸림돌이던 해외 거대 자본 지배구조 리스크를 창업자 방준혁 의장의 사재 투입으로 해소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주주환원 카드를 집어 들며 시장의 주주환원 강화 요구에 응답하는 모습이다.넷마블 자사주 역사22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주시 중 약 4.7% 수준이던 자사주가 올해 상반기 기준 약 2.2%로 줄었다.넷마블의 자사주 소각은 단순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넘어 지배구조 안정화에 접어 들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넷마블은 상장 초기 주가 조정기를 거치면서 주가 부양 수 3 '100분기 연속 흑자' LS일렉트릭, 사상 최대 실적 기록…'장기 고성장' 시동 LS일렉트릭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내며 2001년 4분기부터 100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1년 전의 두 배를 넘었고, 시장 기대치도 20% 넘게 웃돌았다.이는 북미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전력기기 수요가 몰리면서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뛴 결과다. 수주도 크게 늘면서 증권가에서는 AI발 전력 인프라 호황의 수혜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배전반·초고압 변압기 매출 두 배…북미 매출 역대 최대연결 기준 LS일렉트릭 잠정실적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1조8778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2163억 원)보다 54.4% 늘었다. 영업이익은 2335억 원으로 131.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28억 원으로 116.8% 늘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