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아차, 인천서비스센터 개소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14 16:52

기아차, 인천서비스센터 개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인천 지역에 자동차 정비부터 시승, 차량 구매까지 모든 것이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자동차 서비스 복합 거점인 기아자동차 인천서비스센터가 문을 열었다.

기아자동차는 14일 기존 인천서비스센터와 송도서비스센터를 통합, 확대•이전해 새 단장한 인천서비스센터를 공식 개소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아차 인천서비스센터(인천광역시 남구 도화동 소재)는 경인 고속도로 도화 IC와 지하철역(1호선 주안역 및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에 인접한 곳에 자리 잡아 고객 접근성을 높였으며, 연면적 1만9121여m2(약 5784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

인천서비스센터는 고객이 정비 서비스뿐 아니라 시승 서비스, 차량 구매 상담 등 자동차에 관련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한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고객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실내 공간 조성에 있어서도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 접수 및 상담 공간과 대기 공간을 분리시켜 공간별 소음 유입을 최소화했고 가구 배치 등 공간 독립성을 높여 고객이 대기 시간 동안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 머물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인천서비스센터 개소를 계기로 인천 및 경기서부 지역 기아자동차 고객들의 편의가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아자동차 서비스 인프라 개선 및 고객 지향적 서비스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고객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2 ‘텐센트 리스크’ 떨친 넷마블, 4000억 자사주 소각으로 밸류업 [자사주 리포트] 넷마블이 그동안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보유 중이던 자사주 전액 소각에 나서는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나서고 있다. 텐센트 등 자사주 소각의 주요 걸림돌이던 해외 거대 자본 지배구조 리스크를 창업자 방준혁 의장의 사재 투입으로 해소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주주환원 카드를 집어 들며 시장의 주주환원 강화 요구에 응답하는 모습이다.넷마블 자사주 역사22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주시 중 약 4.7% 수준이던 자사주가 올해 상반기 기준 약 2.2%로 줄었다.넷마블의 자사주 소각은 단순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넘어 지배구조 안정화에 접어 들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넷마블은 상장 초기 주가 조정기를 거치면서 주가 부양 수 3 '100분기 연속 흑자' LS일렉트릭, 사상 최대 실적 기록…'장기 고성장' 시동 LS일렉트릭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내며 2001년 4분기부터 100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1년 전의 두 배를 넘었고, 시장 기대치도 20% 넘게 웃돌았다.이는 북미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전력기기 수요가 몰리면서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뛴 결과다. 수주도 크게 늘면서 증권가에서는 AI발 전력 인프라 호황의 수혜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배전반·초고압 변압기 매출 두 배…북미 매출 역대 최대연결 기준 LS일렉트릭 잠정실적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1조8778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2163억 원)보다 54.4% 늘었다. 영업이익은 2335억 원으로 131.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28억 원으로 116.8% 늘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