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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가산업단지 인근 '창원 중앙 블루힐스’ 상가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1 16:39

도시재생선도사업 영향 창원시 상가 매출 증가

사진:창원중앙블루힐스 조감도

사진:창원중앙블루힐스 조감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창원시는 도시쇠퇴가 심각했던 창원 원도심에 도시재생선도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유동 인구와 청년 창업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2008년부터 도시 쇠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주도로 도시재생위원회를 최초로 설립했다. 사업 시행 전과 비교해 현재 유동 인구는 132.6% 증가하였고, 월 매출액은 45.0%, 청년 창업 사례는 39.5% 증가해 괄목할 실적을 이뤘다.

창원시의 핵심입지인 창원국가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창원 중앙 블루힐스’가 1층 상가 20실을 분양 중이다.

이 상가는 오피스텔 상가로 오피스텔 582실 분양을 모두 완료하여 고정수요가 있으며, 약 5천여 명의 창원국가산업단지 업무종사자와 공공기간 근로자, 창원국가산업단지 근로자 등 약 12만명의 규모를 갖춘다.

해당 사업지인 성산구 중앙동 일대는 창원시청, 경남도청 등 관공서가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밀집해있다.

또한 중앙체육공원, 창원광장, 삼동공원 등이 있어 다양한 연령대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이다.

관계자는 “인근에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어 25번 국도, KTX창원역, 창원종합버스터미널 등을 통해 유입된다”면서 “현재 ‘창원중앙블루힐스’ 상가 계약자들을 위해 상업시설 계약금 10% 및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편, 넉넉한 주차공간을 갖춘 ‘창원 중앙 블루힐스’는 한국토지신탁이 신탁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분양가는 1400만원 대에 형성됐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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