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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화재 없는 농촌마을 만들기' 나서

이은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7 21:23

도달미 마을 노후농가 수리와 소방시설 설치

△NH농협손해보험 이윤배 대표이사(앞줄 왼쪽 일곱 번째)와 헤아림 봉사단이 경기 이천시 도달미 마을에서 소방시설 설치 및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이윤배 대표이사(앞줄 왼쪽 일곱 번째)와 헤아림 봉사단이 경기 이천시 도달미 마을에서 소방시설 설치 및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NH농협손해보험(대표 이윤배)은 7일 헤아림 봉사단과 경기도 이천시 율면 도달미 마을의 노후된 농가를 수리하고 농가 내 소방안전 시설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헤아림 봉사단은 가옥수리 전문가와 형편이 어려운 농가의 전기배선 정비, 집 도배와 장비 교체에 나섰다. 경기도 이천소방서 소방대원들과 율면 소재 100여가구에 화재경보감지기를 설치하고 소화기 100세트를 전달했다. 화재발생 대처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관련 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이윤배 NH농협손해보험 대표는 "앞으로도 국민안전처와 화재 없는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윤배 NH농협손해보험 대표와 헤아림 봉사단은 지난 5월 경기 이천시 도달미 마을의 명예이장과 명예주민으로 위촉돼 마을의 안전과 소득창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은정 기자 lejj@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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