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차가버섯 전문 ‘삶을여는사람들 고려인삼바이오’ 서비스 차별화, 가격할인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04 15:47 최종수정 : 2016-10-04 18:47

차가버섯 전문 ‘삶을여는사람들 고려인삼바이오’ 서비스 차별화, 가격할인
대체식품 전문 삶을여는사람들 고려인삼바이오가 차가버섯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공급하기 위해 파격적인 가격할인에 들어갔다.

2016년 차가버섯 부문에서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고려인삼바이오는 고객들의 요를 반영해 건강증진용 차가버섯 가격을 큰 폭으로 인하했다.

이번 가격인하로 현재 시중에서 판매중인 건강증진용 차가버섯 중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차가버섯을 공급하기 위해 자회사를 통해 러시아 기술진과 차가버섯 전문 추출회사인 ‘베료즈카바이오’와 한국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환우 맞춤형 상품과 건강증진용 상품을 구분해 차가버섯을 섭취하는 분들의 목적에 맞춰 판매하겠다는 방침이다.

판매방식도 차별화를 꾀했다. 환우 맞춤형 상품에는 차가버섯 전문 상담사를 1대1로 배치해 제품을 다 섭취할 때까지 관리에 들어간다.

섭취방법과 식이요법 그리고 섭취시 주의사항, 명현현상에 따른 섭취량 조절 등 전방위적인 관리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섭취에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다.

회사 관계자는 “2003년 차가버섯, 후코이단 전문 판매법인 삶을여는사람들을 시작으로 오랜기간 차가버섯을 드시는 분들의 요구사항을 잘 알고 있다”며 “환우맞춤형 상품과 건강증진용 차가버섯을 구분함으로써 합리적인 구매와 섭취 목적에 맞는 전문적인 판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려인삼바이오는 보완대체식품 분야에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온열의료기를 비롯해 차가버섯, 후코이단 등 대체식품 전문기업으로써의 입지를 굳혀나갈 예정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텍사스가 뒤집혔다…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무슨 일? [미국 중간선거 특별기고] 미국 중간선거가 한국 증시까지 흔드는 이유미국 텍사스에서 민주당이 승리했다. 그런데 왜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자들이 긴장해야 할까. 얼핏 보면 아무 관계가 없어 보인다. 미국의 한 주에서 주지사가 바뀌는 일과 한국의 반도체 주가가 무슨 상관이 있을까. 그러나 이번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흥미로운 연결고리가 드러난다. 바로 인공지능(AI)이다.지난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지나 이노호사가 공화당의 그레그 애벗 현직 텍사스 주지사를 꺾었다. 텍사스에서 민주당 주지사가 탄생한 것은 30여 년 만이다.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가 승리했다. 공화당의 전통적인 2 현대백화점, 3분기 영업익 946억 30.1%↑…백화점 호조에 면세점 가세 현대백화점이 올해 3분기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했다. 외국인 고객 유입 확대와 명품·패션 상품군의 판매 호조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다만 가구·매트리스 계열사 지누스는 미국 시장의 소비 위축 여파로 적자를 이어갔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723억 원, 영업이익은 946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같은기간보다 매출은 16.0%, 영업이익은 30.1% 증가했다.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3조190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했다. 같은 기간 누적 영업이익은 2727억 원으로 0.2% 늘었다.사업 부문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