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 “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9 17:12

카카오, “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가 세계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로이터통신의 주요 사진 작품을 소개하는 ‘로이터 사진전’을 온라인 독점으로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로이터 온라인 사진전은 로이터 클래식, 이모션, 유니크 등 6가지 섹션으로 구성되며, 로이터 사진기자들이 현장을 누비며 포착한 역사적 순간, 인간의 희로애락, 자연의 아름다움 등을 담은 사진 49점이 전시된다.

카카오는 이용자들이 사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온라인 사진전에 최적화된 UX 및 포토뷰어를 적용했고, 방명록과 SNS공유 기능을 활용해 이용자들이 사진전에서 받은 감동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오프라인 전시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배우 진구의 오디오 가이드를 온라인 사진전에서도 함께 서비스한다. 사진을 찍은 기자들이 직접 작성한 메모와 일기를 오디오 가이드로 들으며 더욱 생생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사진전의 감동을 이어가고 싶은 이용자들을 위해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연동해 로이터 사진전 티켓도 판매한다.

온라인 사진전 하단의 ‘입장권 선물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로이터 사진전 티켓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로이터 사진전은 현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중이며, 450여점의 사진을 만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지난 1월 무한도전 사진전을 시작으로 영화 아가씨, 밀정 등 다양한 영역으로 온라인 사진전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관련 기사, 동영상, 기획 상품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사진 중심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양질의 독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이터 온라인 사진전은 다음뉴스를 비롯해 다음앱, 카카오톡 #(샵)검색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